[일반]잡지 인터뷰 퍼왔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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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9 기광 앙앙 인터뷰 cr:@makky_B2ST_tw
번역:콩콩XD
기광
인테리어샵에 흥미진진! 현재 멤버들에게서 가구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
가게에 들어간 순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와~!"하며 텐션이 높아진 기광상. 서랍장을 열어보기도 하고, 소파에 앉아보기도 하고, 배송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는 등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던 그. "올 여름 이사한 직후에 다쳐서 짐도 아직 안 풀어놨고, 가구도 들여놓지 않았어요. 지금은 잡지를 보거나 멤버들 집에 있는 멋진 가구는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거나 하며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여기 가구는 분위기 있고 멋있네요. 다~ 사버리고 싶어요. 근데 가격이 저한테 좀...(웃음). 돈 모아서 다시 올게요.
GIKWANG's CHOICE!
"이 선물을 받은 분은 절 생각하면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소중히 여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육이 화분 3000엔
콩콩XD @KongKongXD · 30분 30분 전
준형: 기광이만 다른 방향으로 누워서 매일 아침 일어나면 기광이 다리가 눈 앞에 있었어.
기광: 준형이 발에 뽀뽀하고 싶었거든(웃음).
준형: 내 발에서 좋은 냄새가 나서 푹 잘 수 있었지? cr:@makky_B2ST_tw 뭔소리를하는거얔ㅋㅋㅋ
+) 기광: 응, 좋은 냄새가 났어(웃음). 사실을 말하자면 그땐 모두와 똑같은 방향으로 자면 잠을 못잤어
─가장방이지저분한건?
요섭:저요!바빠서짐이쌓여있어요.언젠가대청소를해야죠.
두준:기광이방은아무것도없어서모델하우스같아.
요섭:네방도그런대로깨끗하지만,기광이랑똑같이물건이적어서그런거잖아(웃음). 두준:청소도열심히하거든! cr:@makky_B2ST_tw
+) 요섭: 그래?(웃음) 가장 방을 잘 꾸민 건 준형인 것 같아. 기광이도 짐을 풀고 정리하면 멋있어질 것 같아.
기광: 이사한 뒤에 바로 다쳐서 짐이 그대로니까. 내 방 만들기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문제되면 댓글로 알려줘 울면서 지움ㅋㅋ
+)
─만약 BEAUTY를 방에 초대한다면 BEAST의 어떤 노래를 들려주고 싶나요?
준형: 기광군이 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인의 분위기를 생각하면서 만든 'History'요. 전 가사가 잘 이해를 못해서, 실제로 시험해보고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어요.
기광: 그럼 저도 'Histery'!
현승: 제목 틀렸어(웃음). 자기가 만든 노래면서.
기광: 'History'랑 'Mystery'가 섞여버렸어...
─장래엔 어떤 방에서 살고 싶나요?
기광: 제가 살고 싶은 건 수영장이 있고 축구도 농구도 테니스도 할 수 있고, 바다나 강이 보이고, 통풍도 좋고 채광도 좋고, 큰 TV를 보면서 욕조에 들어가서...
동운: 그 꿈 플로리다에서 120만원이면 이룰 수 있어요(웃음).
준형: 기광이가 말하는 집에 살아보고는 싶지만, 집은 갖고 있을 가치가 있어야 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거야! 이거라고.
두준: 재테크냐(웃음).
기광: 사랑하는 사람과 산다면 도시가 아니라 조용한 교외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
큰홈에 가면 전문을 볼 수 있다. 기광이가 말한거랑, 관련해서만 퍼왔어. 흐름을 알고 싶으면 큰홈으로~
번역:콩콩XD
기광
인테리어샵에 흥미진진! 현재 멤버들에게서 가구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
가게에 들어간 순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와~!"하며 텐션이 높아진 기광상. 서랍장을 열어보기도 하고, 소파에 앉아보기도 하고, 배송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는 등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던 그. "올 여름 이사한 직후에 다쳐서 짐도 아직 안 풀어놨고, 가구도 들여놓지 않았어요. 지금은 잡지를 보거나 멤버들 집에 있는 멋진 가구는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거나 하며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여기 가구는 분위기 있고 멋있네요. 다~ 사버리고 싶어요. 근데 가격이 저한테 좀...(웃음). 돈 모아서 다시 올게요.
GIKWANG's CHOICE!
"이 선물을 받은 분은 절 생각하면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소중히 여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육이 화분 3000엔
콩콩XD @KongKongXD · 30분 30분 전
준형: 기광이만 다른 방향으로 누워서 매일 아침 일어나면 기광이 다리가 눈 앞에 있었어.
기광: 준형이 발에 뽀뽀하고 싶었거든(웃음).
준형: 내 발에서 좋은 냄새가 나서 푹 잘 수 있었지? cr:@makky_B2ST_tw 뭔소리를하는거얔ㅋㅋㅋ
+) 기광: 응, 좋은 냄새가 났어(웃음). 사실을 말하자면 그땐 모두와 똑같은 방향으로 자면 잠을 못잤어
─가장방이지저분한건?
요섭:저요!바빠서짐이쌓여있어요.언젠가대청소를해야죠.
두준:기광이방은아무것도없어서모델하우스같아.
요섭:네방도그런대로깨끗하지만,기광이랑똑같이물건이적어서그런거잖아(웃음). 두준:청소도열심히하거든! cr:@makky_B2ST_tw
+) 요섭: 그래?(웃음) 가장 방을 잘 꾸민 건 준형인 것 같아. 기광이도 짐을 풀고 정리하면 멋있어질 것 같아.
기광: 이사한 뒤에 바로 다쳐서 짐이 그대로니까. 내 방 만들기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문제되면 댓글로 알려줘 울면서 지움ㅋㅋ
+)
─만약 BEAUTY를 방에 초대한다면 BEAST의 어떤 노래를 들려주고 싶나요?
준형: 기광군이 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인의 분위기를 생각하면서 만든 'History'요. 전 가사가 잘 이해를 못해서, 실제로 시험해보고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어요.
기광: 그럼 저도 'Histery'!
현승: 제목 틀렸어(웃음). 자기가 만든 노래면서.
기광: 'History'랑 'Mystery'가 섞여버렸어...
─장래엔 어떤 방에서 살고 싶나요?
기광: 제가 살고 싶은 건 수영장이 있고 축구도 농구도 테니스도 할 수 있고, 바다나 강이 보이고, 통풍도 좋고 채광도 좋고, 큰 TV를 보면서 욕조에 들어가서...
동운: 그 꿈 플로리다에서 120만원이면 이룰 수 있어요(웃음).
준형: 기광이가 말하는 집에 살아보고는 싶지만, 집은 갖고 있을 가치가 있어야 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거야! 이거라고.
두준: 재테크냐(웃음).
기광: 사랑하는 사람과 산다면 도시가 아니라 조용한 교외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
큰홈에 가면 전문을 볼 수 있다. 기광이가 말한거랑, 관련해서만 퍼왔어. 흐름을 알고 싶으면 큰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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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절 키운다는 느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텍스트 씹덕사하겄다..........
222 나도 여기서 존나 어택ㅡㅡ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 갷씹덕
한국에서도 좀 팔아봐라...3천엔이면 꿀이네ㅋㅋ
기광이 키우기게임같은거 있었으면 좋겟다(뜬금)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육이ㅠㅠ절키운다는 느낌ㅠㅠㅠㅠ그게 모야ㅠㅠㅠ나도 ㅠㅠ그느낌 느끼고싶어ㅠㅠ
기광이는 말할때 단어 선택도 귀엽다♡ㅋㅋㅋㅋㅋ 뽀뽀하고 싶었댘ㅋㅋ
절 키운다는 느낌으ㄹ
그 호ㅏ분 어딨니...기광아..
잘 키울테니까 나 줘ㅠㅠ
기광아.... 내가 집 다 정리해줄게 너 안봐도 괜챠나 가서 밤새 정리하고 짐풀고 가구도 내가 사줄게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렴~~~~~~~~~~~~~~~~~~
ㅈ. 집안에 맹수를 어떻게 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핫촤~경비견 할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핑크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숰ㅋㅋㅋㅋㅋ터지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과 조용한 교외에서 느긋하게.... 딱 기광이같다~ㅎㅎ 기광이 뒷짐지고 산책하고 꽃 향기 맡고 이럴듯...ㅎㅎㅎㅎㅎ상상만해도 예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 투!! 킨포크스똴~
와진짜기광기광하당ㅜㅜ인터뷰도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