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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난 사춘기 소녀라능

469 2014.10.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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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칼퇴하고 집에 와서 엄마 티비보는 거 채널돌려서
케백수 강제시청하게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가수나올 땐 엄마랑 수다떨다가
기광이 나올 때 엄마한테 제발 조용히해달라고 하면서 봤는 데 엄마갘ㅋㅋㅋㅋㅋ나보고 너가 사춘기냐? 왜그래
이러면서 쳐다보능거야...가만 있을 수 없던 나는 엄마에게
엄마두 가요무대 보면서 나한테 왜그랭 하니
엄마가 조용하더라 ㅇㅅㅇ....

엄마두 압묵적인 바수니였나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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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4.10.25 1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보고 아닌데? 아닌데? 하려고 들어왔다가 엄마미소, 광대발사하면서 나감ㅋㅋㅋㅋㅋㅋ글이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파이리2 2014.10.25 14:54

ㅈ.ㅋㅋㅋㅋㅋㅋㅋㅋ감쟈감쟈

파이리3 2014.10.25 1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우리아빠도 가요무대보면서 아직도 노래 큰소리로 따라 부르심.....
아빤 나보고 아이돌 노래듣는다고 뭐라하면서....
ㅇ우리아빠도 결국....

파이리4 2014.10.25 14:54

ㅈ마쟈...어른들두 다 바수니야

파이리5 2014.10.25 15:15

가요무대ㅋㅋㅋㅋㅋㅋ비유적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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