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감성 넘치는 토요일 밤에, 나같은 이런 파이리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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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파이리,
2009년에 AJ 나왔을 때 키 180cm 넘는 부잣집 아들인 줄 알았던 머글이었어. (기광이가 비율이 쩔어 주잖아?)
주변 사람들 다 대학생이라서 아이돌에 관심 없을 때, 나 요즘 티비에서 이상형을 봤다며 AJ 얘기를 하며 설리설리 하던 머글이었어.
그런데 비스트 데뷔할 때 AJ가 이기광이라는 걸 알았음에도, 이름 때문에 문제 있을 때엔 기사를 다 챙겨 봤음에도, 승승장구를 열심히 봤음에도, 쇼크 춤을 한참 따라 췄음에도, 아밤 무대를 챙겨봤음에도, 마이 프린세스를 챙겨 봤음에도, 버더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 봤음에도, 왜 2014년 8월에서야 뒤늦게 입덕하게 된걸까 ㅠㅠㅠ
지난 한달 동안 지난 CD랑 사진집들을 모으면서, AJ CD도, 한정판 CD도, 콘서트 DVD도, 광건도 구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늦게 입덕하게 된 내 자신이 너무 한스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입덕 전부터 요즘까지 기광이 영상들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오늘은 큰 홈에 일본 투어 파이널 DVD 뜬 걸 챙겨봤어.
그러다가 중간중간 빵긋빵긋 웃는 기광이를 캡처하면서, 갓 입덕한 나랑 비슷한 감정 느끼는 파이리 없을까 싶어 지금까지 우리 기광구를 보며 생각한 것들에 대해 글을 적어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수는 옷+머리빨인 줄 알았는데, 반대로 옷이랑 머리가 가수빨을 받는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흑인+껄렁껄렁 Feel 정말 싫었는데, 그게 까리함이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이왕이면 멀대처럼 키 큰 남자가 좋았는데, 어느 순간 키 작고 스냅백 쓰고 슬립온 신은 남자가 좋아지고, 그런 남자만 보면 기광이 떠올리는 파이리 없니.
아이돌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룹 자체의 음악성은 후크송+그냥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비스트는 장난 없구나 생각하게 된 파이리 없니.
앨범 중에서 기광이가 부른 파트만 편집한 걸 찾아내서, 반복해서 들은 파이리 없니.
내년 일본 여행 계획 짜는데, 항공권이랑 숙소 예약은 나중에 해서 비싸지더라도 비스트 내년 일본 콘서트 일정 나오면 그것에 맞춰 짜서 기광이 보고 오려고 미루는 파이리 없니.
비스트 영상만 보다 보니, 앵콜 때 슬로건 잘 받아주고 팬들 폰 받아서 셀카 찍어주는 게 요즘 대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비스트가 특별한 거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아이돌은 기획사가 9할이구나, 1위 따위 다 '아이고 의미없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180도 뒤집히고 유료 문자 보내고 투표 참여하게 된 파이리 없니.
기광이 소식 바로 바로 알고 싶어서 계속 관심 없어하던 SNS를 시작하고, 계속 광쁘 짹이랑 광스타그램 들락날락 거리는 파이리 없니.
6년차 아이돌 쯤 되면 망하거나, 나이 어리면서 쓸 데 없이 거만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더 발전하는 모습 보고 아이돌은 정말 대단하구나 생각한 파이리 없니.
예능 나오는 아이돌은 노래 실력은 별로고 얼굴마담이겠거니 했는데, 노래며 춤이며 작곡이며 외모며 이것저것 다 잘하는 광쁘를 보며 놀란 파이리 없니.
축구 좋아하고 승부욕 강한 거 티내는 남자는 마초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예체능 챙겨보고 승부욕에 꺅꺅거렸던 파이리 없니.
연예인 걱정하는 거나 생일 챙기는 건, 돈 많이 벌고 팬 많은 가수한테 내가 뭘 하든 그냥 단지 묻힐 뿐이라고, 다 부질없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새 서포트 통장에 돈 입금하게 된 파이리 없니.
포켓몬 게임하거나 애니 보면서 알았던 귀여운 주황색 포켓몬과 귀여운 초록색 포켓몬이 어느 순간 피카추보다 더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 파이리 없니.
콘서트에서 앉아서 발라드 부를 때, 다 오른손으로 마이크 잡는데 자기만 마이크를 왼손으로 잡는 것 보고 '아 기광이 완전 가수구나-' 한 파이리 없니.
이젠 감정이 무뎌져서 아이돌을 더 좋아하게 될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기광이 모습에 심쿵한 파이리 없니.
10년만에, 혹은 처음으로 겨우 4쪽, 8쪽 보려고 남성 잡지 사게 된 파이리 없니.
목요일 밤이나 금요일 새벽만 되면 꽝데이가 오는 생각에 행복해진 파이리 없니.
꿈에라도 기광이가 나오길 기다려 본 파이리 없니.
나라면 냉큼 먹었을 치킨이 눈 앞에 떡하니 있는데 몸 관리 한다고 안 먹는 기광이를 보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지, 이 비루한 몸둥아리! 하고 생각한 파이리 없니.
우리 기광이 보려면 돈 벌어야지, 취직해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노력하게 된 파이리 없니.
기승전파이리없니였다.
친구가 오랜 팬인, 데뷔 6000일 넘은 가수 DVD를 같이 DVD 방 가서 보고 왔는데.. 보면서도 계속 우리 기광이 생각이 났어..ㅠㅠ
그래서 DVD 보고 오자마자 비스트 일본 콘서트 영상 보고, 광쁘 하나하나 생각하며 길게 길게 적어봤어. 감성적인 새러데이 나잇이니까!!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ㅠㅠㅠㅠ...는 아니지만 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는 나에게 특별해.
친구가 팬인 가수의 DVD를 같이 볼 정도로 기본적으로 다른 아이돌도 웬만하면 나에겐 호감이지만, 그래도 기광이만큼 내 삶에 들어와서 나에게 정말 특별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없다 ㅠㅠ
이런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인 울기광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서 정말 더더더 행복해 ㅠㅠ
아직 초보 파이리라 광코리타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지만, 계속 잘 알아가고 싶어.
계속 기광이 지켜주면서 행복하자!
그럼 좋은 꿈 꿔, 파이리들! 기광이가 꿈에 나오길.
2009년에 AJ 나왔을 때 키 180cm 넘는 부잣집 아들인 줄 알았던 머글이었어. (기광이가 비율이 쩔어 주잖아?)
주변 사람들 다 대학생이라서 아이돌에 관심 없을 때, 나 요즘 티비에서 이상형을 봤다며 AJ 얘기를 하며 설리설리 하던 머글이었어.
그런데 비스트 데뷔할 때 AJ가 이기광이라는 걸 알았음에도, 이름 때문에 문제 있을 때엔 기사를 다 챙겨 봤음에도, 승승장구를 열심히 봤음에도, 쇼크 춤을 한참 따라 췄음에도, 아밤 무대를 챙겨봤음에도, 마이 프린세스를 챙겨 봤음에도, 버더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 봤음에도, 왜 2014년 8월에서야 뒤늦게 입덕하게 된걸까 ㅠㅠㅠ
지난 한달 동안 지난 CD랑 사진집들을 모으면서, AJ CD도, 한정판 CD도, 콘서트 DVD도, 광건도 구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늦게 입덕하게 된 내 자신이 너무 한스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입덕 전부터 요즘까지 기광이 영상들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오늘은 큰 홈에 일본 투어 파이널 DVD 뜬 걸 챙겨봤어.
그러다가 중간중간 빵긋빵긋 웃는 기광이를 캡처하면서, 갓 입덕한 나랑 비슷한 감정 느끼는 파이리 없을까 싶어 지금까지 우리 기광구를 보며 생각한 것들에 대해 글을 적어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수는 옷+머리빨인 줄 알았는데, 반대로 옷이랑 머리가 가수빨을 받는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흑인+껄렁껄렁 Feel 정말 싫었는데, 그게 까리함이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이왕이면 멀대처럼 키 큰 남자가 좋았는데, 어느 순간 키 작고 스냅백 쓰고 슬립온 신은 남자가 좋아지고, 그런 남자만 보면 기광이 떠올리는 파이리 없니.
아이돌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룹 자체의 음악성은 후크송+그냥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비스트는 장난 없구나 생각하게 된 파이리 없니.
앨범 중에서 기광이가 부른 파트만 편집한 걸 찾아내서, 반복해서 들은 파이리 없니.
내년 일본 여행 계획 짜는데, 항공권이랑 숙소 예약은 나중에 해서 비싸지더라도 비스트 내년 일본 콘서트 일정 나오면 그것에 맞춰 짜서 기광이 보고 오려고 미루는 파이리 없니.
비스트 영상만 보다 보니, 앵콜 때 슬로건 잘 받아주고 팬들 폰 받아서 셀카 찍어주는 게 요즘 대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비스트가 특별한 거구나 알게 된 파이리 없니.
아이돌은 기획사가 9할이구나, 1위 따위 다 '아이고 의미없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180도 뒤집히고 유료 문자 보내고 투표 참여하게 된 파이리 없니.
기광이 소식 바로 바로 알고 싶어서 계속 관심 없어하던 SNS를 시작하고, 계속 광쁘 짹이랑 광스타그램 들락날락 거리는 파이리 없니.
6년차 아이돌 쯤 되면 망하거나, 나이 어리면서 쓸 데 없이 거만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더 발전하는 모습 보고 아이돌은 정말 대단하구나 생각한 파이리 없니.
예능 나오는 아이돌은 노래 실력은 별로고 얼굴마담이겠거니 했는데, 노래며 춤이며 작곡이며 외모며 이것저것 다 잘하는 광쁘를 보며 놀란 파이리 없니.
축구 좋아하고 승부욕 강한 거 티내는 남자는 마초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예체능 챙겨보고 승부욕에 꺅꺅거렸던 파이리 없니.
연예인 걱정하는 거나 생일 챙기는 건, 돈 많이 벌고 팬 많은 가수한테 내가 뭘 하든 그냥 단지 묻힐 뿐이라고, 다 부질없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새 서포트 통장에 돈 입금하게 된 파이리 없니.
포켓몬 게임하거나 애니 보면서 알았던 귀여운 주황색 포켓몬과 귀여운 초록색 포켓몬이 어느 순간 피카추보다 더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 파이리 없니.
콘서트에서 앉아서 발라드 부를 때, 다 오른손으로 마이크 잡는데 자기만 마이크를 왼손으로 잡는 것 보고 '아 기광이 완전 가수구나-' 한 파이리 없니.
이젠 감정이 무뎌져서 아이돌을 더 좋아하게 될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기광이 모습에 심쿵한 파이리 없니.
10년만에, 혹은 처음으로 겨우 4쪽, 8쪽 보려고 남성 잡지 사게 된 파이리 없니.
목요일 밤이나 금요일 새벽만 되면 꽝데이가 오는 생각에 행복해진 파이리 없니.
꿈에라도 기광이가 나오길 기다려 본 파이리 없니.
나라면 냉큼 먹었을 치킨이 눈 앞에 떡하니 있는데 몸 관리 한다고 안 먹는 기광이를 보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지, 이 비루한 몸둥아리! 하고 생각한 파이리 없니.
우리 기광이 보려면 돈 벌어야지, 취직해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노력하게 된 파이리 없니.
기승전파이리없니였다.
친구가 오랜 팬인, 데뷔 6000일 넘은 가수 DVD를 같이 DVD 방 가서 보고 왔는데.. 보면서도 계속 우리 기광이 생각이 났어..ㅠㅠ
그래서 DVD 보고 오자마자 비스트 일본 콘서트 영상 보고, 광쁘 하나하나 생각하며 길게 길게 적어봤어. 감성적인 새러데이 나잇이니까!!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ㅠㅠㅠㅠ...는 아니지만 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는 나에게 특별해.
친구가 팬인 가수의 DVD를 같이 볼 정도로 기본적으로 다른 아이돌도 웬만하면 나에겐 호감이지만, 그래도 기광이만큼 내 삶에 들어와서 나에게 정말 특별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없다 ㅠㅠ
이런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인 울기광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서 정말 더더더 행복해 ㅠㅠ
아직 초보 파이리라 광코리타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지만, 계속 잘 알아가고 싶어.
계속 기광이 지켜주면서 행복하자!
그럼 좋은 꿈 꿔, 파이리들! 기광이가 꿈에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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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와 파이리야 8월 입덕인데 많은걸 보고 느끼고 아는구나 나 여기 다 해당되는 파이리야~~~나 특히 몇페이지 보려고 남성잡지든 뭐든 꼭 두권씩 사는것도 처음인 파이리 ㅋㅋ 심지어 앨범사서 주변에 돌리다못해 광쁘 나일론 잡지도 사서돌리기도 했지ㅋㅋ 근데 파이리야 AJ cd는 신나라에 있어~~~이건 꼭사야해!!!!! 나도 입덕하고 한참후에 알았거든 dvd는 좀 비싸져서 그렇지 잘 찾아보면 구할수있어 아니면 중고나라를 이용해봐~~~
헐~~~지금 확인했더니 품절이네 미안ㅠㅠ
w. 찾아봐 줘서 고마워 친절한 파이리야 ㅜㅜ 가끔씩 중고나라 둘러 보는데 찾기가 쉽지 않아... AJ CD는 꼭 갖고 싶어서 동네 CD점이라도 돌아야하나 싶다 ㅜㅜ
나는 당연히 품절인줄 알고있다가 울기광에서 신입파이리들이 있다고해서 산거라 ㅠㅠ 오프매장에 가끔있던데 큰매장들 전화로 확인해봐~~~
이 긴글을 다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 끄덕
완전 공감된다 ^--------^♡
무료하게 보내던 내 삶의 비타민이 되어준 기광!!! 이를 느끼는 맘이 비슷해서 반갑다 신입 파이리~
끄덕끄덕
나나나 나 여기있음 ㅠㅜㅠㅠ
나도 늦덕이라 cd dvd구하기가 참 어려워서 슬퍼ㅜㅠ 그래도 중고나라에서 가끔 득템? 할 수 있어ㅠㅠ 늦게 좋아한만큼 오래 좋아하려구
능력자파이리가 기광이한테 잘한다구 인정하니 광부심 업업업
아~좋은글 보니까 나도 흥분되^.^~
무난한듯 ~
정확히 말할수없지만 난 뻥안치구 완전 좋아해ㅋ
w. 안뇽, 나 글 쓴 파이리야. 앞에 w 붙이면 글 쓴 사람이라는 뜻인거지? 새롭게 배우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가 새벽에 부끄럽게 무슨 짓을 한거지, 지워야 하나', 혼자 이불킥 하다가 들어왔는데, .... 따뜻한 파이리들 ㅠㅠ
지금 부끄부끄하다가, 파이리들 맘 내 맘이라 감동 받다가, 그런 와중에 저 위에 못 쓴 것들은 자꾸 생각나고 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
가장 처음 입덕 계기가 '니가 쉬는 날' 노래에서 내 귀를 강타했던 매력적인 목소리였는데, 스무살 비오날이랑 나야 이끼 무한 돌려 봤었는데, 해투에서 눈물 연기 보여주는 거 보고 애가 연기 실력이 있구나 하고 놀랐었는데, 기광이 둥글둥글 성격 미남인데, 화보도 잘 찍고, 웃는거나 찡그린 거나 쌩얼이나, 얼굴도 짱 멋있는데, 소년과 청년 사이의 섹시함이 있는데, 몸도 좋은데, 내가 광덕이 되기 전에도 사람들이랑 흥밋거리로 연예인 얘기 하다보면 머글들 입에서 뜬금없이 기광이 얘기 나오면서 그냥 호감이라고 그랬었는데(나란 파이리, 그 땐 기광이 매력을 몰라서 반응이 뜻뜻미지근 했었지...ㅠㅠㅠㅠㅠㅠㅠ..... 하...... 미안해...ㅠㅠㅠㅠㅠㅠ 그동안 못 한 만큼 더 잘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부분을 안 썼어. 너무 많지?.... 아으아........ 이러다 보면 또 생각나겠지 후...
파이리들 고맙고, 열심히 덕질하자! 기광이 생각하며 일요일 푹 쉬어>_
나다 ㅠㅠ다 내 이야기야ㅠㅠㅠ
ㅠㅠㅠㅠㅠㅠ울기광이 넘 넘 사랑해ㅠㅠㅠㅠㅠㅠ
99퍼 공감!!!~ 기광이 아이템 한 머글 보면 역시 기광빨이였구나 싶은ㅋㅋㅋ
너 파이리 말 다 공감 ㅜㅜㅜㅜㅠ 이제서야 입덕한 미련한 나년 어휴ㅜㅠ 그동안 뭐하고 살앗니ㅜㅠ진짜 나 기광이가 가진 그 흑인삘 좋라 까리하고 너무 젛아ㅜㅠㅠ 그런거 진짜 싫어했는데
난 카톡도 안하는데 울애기땜에 트위터랑 인스타 다 가입했쟈나ㅜㅠ
살면서 젤 이해안대는게 연예인한테 선물주는거였는데 커피값 아껴서 서폿 입금했쟈나ㅜㅠ아 징짜 넘 조아
힘든 하루마치고 기광이 사진이나 영상보면 사르르 녹아서 웃고있다능ㅜㅜ 힐링천샤니뮤ㅠ우리 오래오래 기광이 지켜주먄서 같이 행복하쟈 낮부터 감성돋네 킁
w. 아후 ㅠㅠㅠㅠ 역시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ㅠㅠㅠㅠㅠ 힐링천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열심히 지켜주자 ㅠㅠㅠㅠ 기광이 항상 웃을 수 있게!!
여기이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