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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ㅅㄷ 웃픈일ㅋㅋㅋ

577 2014.08.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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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n 살면서 이쁘단 이야기 한번도 들은적 없거든
근데 어제 중학생 환자분 접수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내가 못들어서 네?하니까 나보고 얼굴이 이쁘다는거야ㅋㅋ
나 진짜 울집에서도 내가 젤못생겨서 엄빠한테도 한번도 못들어봤어ㅋㅋㅋㅋ
민망해서 혹시 누가들었을까 주변 살펴봤다ㅋㅋㅋㅋㅋ
일 끝나고 내가 언니 동생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 해줬더니 전부 다 비웃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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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4.08.28 14:02

그래도 기분 좋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리2 2014.08.28 14:22

어린아이눈에는착한사람이보인다고~~

파이리3 2014.08.28 14:40

어린친구들은 거짓말안햌ㅋㅋ

파이리4 2014.08.28 14:56

ㅈ.ㅋㅋㅋ 날 보면 그런말 안나올거야ㅋㅋㅋㅋ

파이리5 2014.08.28 15:34

학생눈에 파이리가 천사같았나봉가~~ 칭찬을 받아들여ㅋㅋㅋ

파이리6 2014.08.28 16:04


그래도 기분은 좋지???ㅋㅋㅋㅋ그 친구는 용기내서 했을텐데...그 칭찬 받아들여ㅋㅋㅋ

파이리7 2014.08.28 17:44

오ㅋㅋㅋㅋㅋㅋㅋ여신파이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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