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광이 변호사역할 상상해봤다 ㅎㅎ
짧은주소
- - 짧은주소: http://ourgikwang.com/bbs/?t=51O 주소복사
본문
손깍지끼고 몸 앞으로 숙여서 의뢰인의 말을 경청하는
흑발핀머리의 기광이 ㅎㅎㅎㅎ
그러다가 종이에 끄적....네..네. 하면서
목까지 채운 셔츠에 소매는 내려도 좋고 걷어올려도 좋고
기광이가 웃을땐 녹아내리지만
카리스마 눈빛 있는거 너네도 알쟈나-☆
일하긴싫고 기광이 생각하다가 남겨본다..ㅎㅎㅎㅎ
예전에 기광이가 했음하는 배역얘기했던거생각나서 ㅎㅎ
사진은 흑발아니고 흰셔츤아니지만
뭔가 지적인 느낌의 도도한 얼굴(?)로 가져옴

흑발핀머리의 기광이 ㅎㅎㅎㅎ
그러다가 종이에 끄적....네..네. 하면서
목까지 채운 셔츠에 소매는 내려도 좋고 걷어올려도 좋고
기광이가 웃을땐 녹아내리지만
카리스마 눈빛 있는거 너네도 알쟈나-☆
일하긴싫고 기광이 생각하다가 남겨본다..ㅎㅎㅎㅎ
예전에 기광이가 했음하는 배역얘기했던거생각나서 ㅎㅎ
사진은 흑발아니고 흰셔츤아니지만
뭔가 지적인 느낌의 도도한 얼굴(?)로 가져옴
0

댓글목록
금발핀기광 귀티난다ㅠㅠ 유럽쪽 미남 느낌ㅠㅠㅠㅠ
난 야구부 역할 기광이 상상해봤음ㅋㅋㅋㅋㅋㅋ
모자랑 유니폼 잘 어울릴거 같아서ㅋㅋㅋ소년느낌도 어울리고ㅋㅋㅋㅋㅋ
운동부기광이? 것도 좋다 ㅎㅎㄹ뭔가 풋풋순수한 느낌이야 ㅎㅎㅎ
ㅠㅠ 기광이한테 변호당하고싶다
내말이.....ㅜㅜㅜ 변호사사무실들어갓는데 기광이가 어서오세요 하면 변호사를 왜 찾아왓는지잊을거같애ㅠ
헐 상상해버렸어..... 심쿵 ㅠㅠㅠㅜㅠ
재판끝나고 눈꼬리 휘어지게 웃으면서 박수치면서 피변호인 수고했다고 다독여주고 그럴꺼같우ㅠㅜㅜㅠㅠ
그리고 간혹가다 정말어이없으면 가장 바보같은표정짓구ㅜㅠㅜㅠㅜㅜ
어이없는거 팔짜눈써비???? 5959 ㅜㅜㅜㅜ
아헐뭐야......개좋아
나 기광이 배역 잘잡앗어? ㅎㅎㅎ
변호사 기광 멋진데 ㅋㅋㅋㅋㅋ
의뢰인에겐 따뜻하지만 재판장에선 논리적인 말빨 시전 ㅋㅋㅋㅋㅋ
초짜 변호사라 실수해서 선배한테 까이는 모습은 귀여울듯 ㅋㅋㅋㅋ
아니면 돈의 논리로 움직이는 냉정한 변호사 역할도 괜찮을듯 ㅋㅋㅋ
ㅇㅇ 억울한 의뢰인 토닥여주고ㅜㅜㅜ
까일땐 입술뿌~
냉정한줄알앗더니 마지막엔 따순남자로 등장 ㅜ
변호사 하니까 검사역할도 보고 싶다!!! 오!
수근수근 신입 검사래, 저 얼굴로? 저렇게 어린 애가? 하면서 깔보고 얕보고 하면서
아이고오- 고고한 검사니임~ 하면서 비꼬듯이 얘기해도 기광이는 빙긋 웃기만 할뿐이고,
좀 놀라기도 하고. 사건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면 나중엔 믿음직스러워하는 그런거!
검사프린스 이런거 ㅋㅋㅋㅋ 전에 김소연님이 했던 검사프린세스처럼 천방지축 검사에서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ㅋㅋㅋ
어어어 순둥순둥하다가 법정 들어가면 날카로운 눈빛 +_+ 알고보니 밤새 준비도 열심히하고 거기다 예리한 관찰력과 추리력과 비상한 머리까지 꺅
난의사역활도보고싶다...실수해서선배한테까여서 우울해있는데 애기환자들이와서 사탕주면서 의로하고그런거보고싶다고 어떤파이리가말했었는데 내취향저격;_;
헐 그거 나야...// 영상지원되지않니ㅠㅠ
단호박 검사역 제발류 ㅠㅠ
그러다 어린아이나 어른들께 한없인 따뜻한ㅠ
로멘스는 넣어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