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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아다시ㅠ

515 2014.07.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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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잘못쓴것 같아서 지웠는데ㅋ 오늘 아침에 다시 생각해보니 역시 이쁜말~~ㅋㅋ 다시 쓸께~!

* 닥친 시련을 적이 아닌 친구로 생각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기광이 친구 박태환 선수가 한말이니까..와 닿지 않음??)

*태양은 예나 다름없이 형제별들과 노래시합을 하면서, 천둥소리와 함께 예정된 여행을 완성하도다. 아무도 헤아릴순 없지만 이 모습 바라보며 천사들은 힘을얻고!!ㅎㅎ, 알수조차 없는 그 위대한 일은 천지가 창조되던 그날처럼 장엄하도다.
(파우스트에서..힘내~^-^!!)

ps.
오늘은 파이리도 붕대를 감고 돌아다니며 광코리 고통의 백분의 일쯤을 느낄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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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4.07.31 10:53

파이리야..ㅎㅎ 무슨말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어제 떠난 멘탈이 돌아오지를 않는다ㅠㅠ

파이리2 2014.07.31 11:33

모든것이 기광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ㅠㅠ

파이리3 2014.07.31 11:36

그렇게 생각해야겠지?? 가루가 되어 날아가고 있는 내쿠크를 위해서, 기광이를 위해서라도..

파이리4 2014.07.31 11:53

그럼..어려워도 참고 버텨야지, 모든 커지니까ㅠㅠ!!

파이리5 2014.07.31 12:10

근데 와 닫지가 아니고 와 닿지야ㅠ 와 닿지 않음? 이거 (소근소근)

파이리6 2014.07.31 12:39

맞춤법은 너무 어려워ㅠㅠ

파이리7 2014.07.31 15:59

파이리야... 붕대 감고 돌아다니면 겁나 더워!!!!!!
땀띠의 고통을 느끼게 될지도.... ㅇㅇ....

파이리8 2014.07.31 16:36

ㅇㅇ 인간적으로 너무 덥고 움직이기 힘들어서ㅠㅠ 마트밖에 안나갓는데ㅠㅠㅠ 눈물난다ㅠㅠ 파이리되서 알아진게 많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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