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애기 목덜미만큼 내 가슴도 까맣게 타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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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맛난거 먹고 뜨거운 물 콸콸 틀어놓고 샤워도 잘하고 했지만
잠을 자도 피곤하고, 새벽에 깨기 일쑤였고
맛난 걸 먹어도 언제오나 월요일만 자나깨나 기다렸는데
그냥 목덜미만 봐도 마음이 아프고
얼마나 피곤 묻어있고 힘들면 매니저가 얼굴도 못보이게 했어...
마스크 낀 애기 옆모습 보는게 너무너무 속상하다.
얼마나 기다렸는데 엉엉..
그냥 목덜미에서 얼마나 고생했을지가
감히 상상도 안될 그 수고가 상상이 되서 현실눈물 주르륵
그냥 .. 뒷모습만 보는게
오히려 마음 편하다 ㅠㅠㅠㅠ
잠을 자도 피곤하고, 새벽에 깨기 일쑤였고
맛난 걸 먹어도 언제오나 월요일만 자나깨나 기다렸는데
그냥 목덜미만 봐도 마음이 아프고
얼마나 피곤 묻어있고 힘들면 매니저가 얼굴도 못보이게 했어...
마스크 낀 애기 옆모습 보는게 너무너무 속상하다.
얼마나 기다렸는데 엉엉..
그냥 목덜미에서 얼마나 고생했을지가
감히 상상도 안될 그 수고가 상상이 되서 현실눈물 주르륵
그냥 .. 뒷모습만 보는게
오히려 마음 편하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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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뽀얗고 이뿐 내새끼 누가 목덜미 저케 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타는 냄새 안나니 어디서 내 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는게 약일까? ㅠㅠㅠㅠㅠㅠ 나도 얼굴 안보여줘서 더 신경쓰여..ㅠㅠㅠㅠㅠㅠㅠ
뭔일이 있는건 아니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