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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울기광에도 못쓰는 내 마음을 일기장에 쓰고왔다

426 2014.07.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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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ㅔ상에 존재하는 욕과 험한 말들을 다 쓴듯
키보드로 두드리는건 성에 안차서
빨간펜 들고 분노의 일기를 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기 쓰고 밖에 나가서 운동하고 왔는데
그래도 열받는건 어쩔수가 없구나 ㅠㅠㅠㅠㅠㅠ

오늘 일기 세장썼어...............진심 욕이란 욕 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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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4.07.01 00:44

헐? 나돈데?

파이리2 2014.07.01 00:44

나도 오랜만에 일기장을 꺼내야하나..

파이리3 2014.07.01 00:45

나도 지금쓰다가 욕밖에 안쓰고 있어서 진정시키고 있음...

파이리4 2014.07.01 00:45

간만에 그림일기 한번 써줘?????

파이리5 2014.07.01 00:49

속상해서 술이 술술 ~~ 잘 안넘어 갔어ㅠㅠㅠㅠㅠㅠ 긍대 술이 취한건지 마음이 아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욕이 술술 잘 나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빨리 자래 술주정 고만하고 ㅠㅠㅠㅠㅠ기광아 우리기광이 이쁜 기광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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