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내 마음의 평안을 위한 광쁘 바자 인터뷰 有_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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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화보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게끔 올라왔고
살사람들은 이미 다 산 것 같아서 인터뷰보면서 직접 타이핑쳤어 ;ㅅ;
그래도 난 사서볼꺼야 아직못샀어 하는 파이리들은 뒤로버튼ㄱㄱ
입술을 보니 얼마전에 출연한 드라마 <스무살>의 키스신을 떠올리지 않을수 없다.(웃음)
- 그만 쳐다봐달라.(웃음) 극중에서 키스 신, 아니 뽀뽀 신이 세 번 있다. 처음에는 중학교 시절, 두 번째는 스무살에 우연히 재회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세번째는 연인관계가 되어서. 감독님은 그 세 번의 뽀뽀가 다 다른 느낌이었으면 좋겠고 특히 연인으로서의 뽀뽀 신은 편하고 사랑스러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마침 그 시기에 여진구씨가 <감자별>에서 하연수씨와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됐었다. 그래서 아직 고등학생인 배우도 그렇게 잘하는데 어설프게 하면 되겠냐며 엄청 압박을 해왔다. (웃음) 어쨌든 최선을 다해 찍었고 한 번에 오케이가 됐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그 자리에서 모니터할 때도 너무 야했고 시사회에서 봤을 때도 TV로 다시 봤을 때도 너무 야했다!
<스무살>은 우연히 중학교 동창인 첫사랑을 만나 다시 사랑에 빠지는 아이돌 가수 이기광의 사랑 이야기다. 여자 주인공에 감정 이입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드라마의 내용 자체가 조금 아쉽기도 하다. '팬심'에 기댄 혐의를 지울 수 없다고 할까?
- 내 외모가 풍기는 느낌이 있어서 강한 역할, 그러니까 연기력이라는 걸 뿜어댈 만한 역할은 아직 무리가 좀 있는 것 같다. 쉽게 예를 들자면 사이코패스나 거친 반항아 같은 역할은 연기하기에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직 커리어를 더 쌓아야 주어질 것 같다. 언젠가는 이런 저런 역할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까지 조급한 마음은 없다. 내가 잘할 수 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무엇이든 많이 해볼 생각이다.
4부작이라는 짧은 분량이지만 처음으로 맡은 주연이고 남녀 배우의 호흡이 중요한 사랑 이야기다. 촬영이 녹록지 않았을 것 같은데.
- 확실히 혼자서 이야기를 끌고 가야 하는 역할이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그런데 그보다 멜로 장르를 연기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아무리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처음 만난 남녀가 아직 몇 마디 나눠보지도 못했는데 내일 키스신을 찍어야 하고 연인처럼 사랑스럽게 서로를 쳐다보고 웃고 손깍지 끼고 한다는 건 참 쑥스러운 일이다. 차라리 슬픔에 젖어 있는 역할이라거나 강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다행히 함께 한 다은이란 친구와 호흡도 잘 맞았고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스무살의 풋풋한 사랑 느낌이 어느정도 담기지 않았나 싶다.
아이돌 가수에게는 제한된 시간이 있고, 그걸 연장시키고자 작곡가나 프로듀서, 연기자로서의 활로를 모색한다. 당신은 그 모두를 하고 있는 셈인데.
- 얘기한대로 연기, MC를 하기도 하고 노래를 작곡해 비투비에게 주기도 했는데 그런 활동들이 꼭 수명 연장을 염두에 두고 한 건 아니다.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런 일면도 있지만 그것들을 할 때 느끼는 즐거움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할 수 없을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가수라는 정체성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확고해짐을 느낀다. 솔로로서도 비스트로서도 아직 보여줄게 많다. 작곡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무대 안무 외에도 크럼프, 어번, LA스타일 같은 춤 레슨을 꾸준히 받는 것도 다 그런 마음 때문이다.
뜬금없지만 '미국춤'은 몇 번 이나 춘 것 같나? (웃음)
- 진짜 수도 없이 춘 것 같다. 나는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크리스 브라운의 팬이고 그가 하는 안무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라 한 건데 (탁)재훈 형님이 너무 재밌게 포장을 해주셔서 이런저런 예능 프로그램서 족히 백 번은 춘 것 같다.
여전히 무대에 서는게 가장 행복한가?
- 물론이다. 요즘 일본에서 투어를 하고 있는데 지방의 이삼천석 되는 소규모 공연장에서 공연을 한다. 관객 코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무대라서 멤버 모두 즐겁게 하고 있다.
그러면 일상에서의 행복은 무엇일까?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스케줄이 있든 없든 휴대폰 메모장에 그날 해야 할 일들을 쭉 적어본다. 그리고 그대로 잘 이행하고 나면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 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한 살 두 살 먹을수록 돈에 얽매이게 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다가올 때가 있는데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하루하루에 집중해서 살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행복한 미래가 오지 않을까?
다시 읽고 또 읽어봐도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 인터뷰를 읽을때면 뭉클해면서 기광이에 대한 믿음이 또 한번 더 커지게 되고
내 마음이 평화로워져...
(텍스트마저도 미남이야 인터뷰미남 멘탈미남♥)
큐브ㅡㅡ 개거튼.. ;;; 하고 욕하다가도 인터뷰보면 하.. 그래
~나믿광믿~
앞으로도 기광이만 믿고 보고가자 란 생각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전도사 기광이 ㅠㅠㅠㅠㅠㅠㅠㅠ3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긍정긍정해
핸드폰에 할일 다 써놓고 그거 다 지켜서 뿌듯해하면서 잠자리에 들 광쁘 생각해바;;

연습생때부터 한결같은 천사님이쟈나..ㅠㅠ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고 한치앞도 모르는 불안한 시기였을텐데
그시절 그때의 기광이 역시
지금처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 또 연습했겠지??
연습벌레ㅠㅠ
1분1초 헛되이 쓰지 않아서 뿌듯하다는 일기..
진짜 볼때마다 귀여워서 눈물나고 대견해서 눈물나고 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준히 춤레슨 받는다는건 몰랐는데
아무튼 여전히 춤 레슨도 받고 작곡공부도 열심히인것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눙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배우 이기광에 대한 기광이 생각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
기광이 말대로 조급해하지않고 차근차근 한단계씩 앞으로도 성장해나갔으면좋겠다 ㅠㅠ
배우 이기광 그리고 또 보여줄게 많은 가수 이기광도 화이팅!!!!!!!!!!!(♥)
만능돌 우래기 ㅠㅠㅠㅠㅠㅠㅠ
덧붙여서 기광이 화보 많이 찍었음좋겠다 그리고 인터뷰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 이야기 더 많이 듣고싶어 기광이 예쁜 모습들도 다양한컨셉으로 보고싶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여줄게 더더더 많은 기광이니까 덕후들은 그냥 나믿광믿하면서 총알장전하고 기다림 될 것 같아..
결론은 기광이 사랑해 ㅡㅠ 너무너무 좋아해.. 진짜 평생 응원할거얌..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게끔 올라왔고
살사람들은 이미 다 산 것 같아서 인터뷰보면서 직접 타이핑쳤어 ;ㅅ;
그래도 난 사서볼꺼야 아직못샀어 하는 파이리들은 뒤로버튼ㄱㄱ
입술을 보니 얼마전에 출연한 드라마 <스무살>의 키스신을 떠올리지 않을수 없다.(웃음)
- 그만 쳐다봐달라.(웃음) 극중에서 키스 신, 아니 뽀뽀 신이 세 번 있다. 처음에는 중학교 시절, 두 번째는 스무살에 우연히 재회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세번째는 연인관계가 되어서. 감독님은 그 세 번의 뽀뽀가 다 다른 느낌이었으면 좋겠고 특히 연인으로서의 뽀뽀 신은 편하고 사랑스러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마침 그 시기에 여진구씨가 <감자별>에서 하연수씨와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됐었다. 그래서 아직 고등학생인 배우도 그렇게 잘하는데 어설프게 하면 되겠냐며 엄청 압박을 해왔다. (웃음) 어쨌든 최선을 다해 찍었고 한 번에 오케이가 됐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그 자리에서 모니터할 때도 너무 야했고 시사회에서 봤을 때도 TV로 다시 봤을 때도 너무 야했다!
<스무살>은 우연히 중학교 동창인 첫사랑을 만나 다시 사랑에 빠지는 아이돌 가수 이기광의 사랑 이야기다. 여자 주인공에 감정 이입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드라마의 내용 자체가 조금 아쉽기도 하다. '팬심'에 기댄 혐의를 지울 수 없다고 할까?
- 내 외모가 풍기는 느낌이 있어서 강한 역할, 그러니까 연기력이라는 걸 뿜어댈 만한 역할은 아직 무리가 좀 있는 것 같다. 쉽게 예를 들자면 사이코패스나 거친 반항아 같은 역할은 연기하기에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직 커리어를 더 쌓아야 주어질 것 같다. 언젠가는 이런 저런 역할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까지 조급한 마음은 없다. 내가 잘할 수 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무엇이든 많이 해볼 생각이다.
4부작이라는 짧은 분량이지만 처음으로 맡은 주연이고 남녀 배우의 호흡이 중요한 사랑 이야기다. 촬영이 녹록지 않았을 것 같은데.
- 확실히 혼자서 이야기를 끌고 가야 하는 역할이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그런데 그보다 멜로 장르를 연기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아무리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처음 만난 남녀가 아직 몇 마디 나눠보지도 못했는데 내일 키스신을 찍어야 하고 연인처럼 사랑스럽게 서로를 쳐다보고 웃고 손깍지 끼고 한다는 건 참 쑥스러운 일이다. 차라리 슬픔에 젖어 있는 역할이라거나 강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다행히 함께 한 다은이란 친구와 호흡도 잘 맞았고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스무살의 풋풋한 사랑 느낌이 어느정도 담기지 않았나 싶다.
아이돌 가수에게는 제한된 시간이 있고, 그걸 연장시키고자 작곡가나 프로듀서, 연기자로서의 활로를 모색한다. 당신은 그 모두를 하고 있는 셈인데.
- 얘기한대로 연기, MC를 하기도 하고 노래를 작곡해 비투비에게 주기도 했는데 그런 활동들이 꼭 수명 연장을 염두에 두고 한 건 아니다.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런 일면도 있지만 그것들을 할 때 느끼는 즐거움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할 수 없을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가수라는 정체성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확고해짐을 느낀다. 솔로로서도 비스트로서도 아직 보여줄게 많다. 작곡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무대 안무 외에도 크럼프, 어번, LA스타일 같은 춤 레슨을 꾸준히 받는 것도 다 그런 마음 때문이다.
뜬금없지만 '미국춤'은 몇 번 이나 춘 것 같나? (웃음)
- 진짜 수도 없이 춘 것 같다. 나는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크리스 브라운의 팬이고 그가 하는 안무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라 한 건데 (탁)재훈 형님이 너무 재밌게 포장을 해주셔서 이런저런 예능 프로그램서 족히 백 번은 춘 것 같다.
여전히 무대에 서는게 가장 행복한가?
- 물론이다. 요즘 일본에서 투어를 하고 있는데 지방의 이삼천석 되는 소규모 공연장에서 공연을 한다. 관객 코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무대라서 멤버 모두 즐겁게 하고 있다.
그러면 일상에서의 행복은 무엇일까?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스케줄이 있든 없든 휴대폰 메모장에 그날 해야 할 일들을 쭉 적어본다. 그리고 그대로 잘 이행하고 나면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 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한 살 두 살 먹을수록 돈에 얽매이게 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다가올 때가 있는데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하루하루에 집중해서 살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행복한 미래가 오지 않을까?
다시 읽고 또 읽어봐도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 인터뷰를 읽을때면 뭉클해면서 기광이에 대한 믿음이 또 한번 더 커지게 되고
내 마음이 평화로워져...
(텍스트마저도 미남이야 인터뷰미남 멘탈미남♥)
큐브ㅡㅡ 개거튼.. ;;; 하고 욕하다가도 인터뷰보면 하.. 그래
~나믿광믿~
앞으로도 기광이만 믿고 보고가자 란 생각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전도사 기광이 ㅠㅠㅠㅠㅠㅠㅠㅠ3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긍정긍정해
핸드폰에 할일 다 써놓고 그거 다 지켜서 뿌듯해하면서 잠자리에 들 광쁘 생각해바;;
연습생때부터 한결같은 천사님이쟈나..ㅠㅠ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고 한치앞도 모르는 불안한 시기였을텐데
그시절 그때의 기광이 역시
지금처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 또 연습했겠지??
연습벌레ㅠㅠ
1분1초 헛되이 쓰지 않아서 뿌듯하다는 일기..
진짜 볼때마다 귀여워서 눈물나고 대견해서 눈물나고 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준히 춤레슨 받는다는건 몰랐는데
아무튼 여전히 춤 레슨도 받고 작곡공부도 열심히인것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눙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배우 이기광에 대한 기광이 생각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
기광이 말대로 조급해하지않고 차근차근 한단계씩 앞으로도 성장해나갔으면좋겠다 ㅠㅠ
배우 이기광 그리고 또 보여줄게 많은 가수 이기광도 화이팅!!!!!!!!!!!(♥)
만능돌 우래기 ㅠㅠㅠㅠㅠㅠㅠ
덧붙여서 기광이 화보 많이 찍었음좋겠다 그리고 인터뷰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 이야기 더 많이 듣고싶어 기광이 예쁜 모습들도 다양한컨셉으로 보고싶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여줄게 더더더 많은 기광이니까 덕후들은 그냥 나믿광믿하면서 총알장전하고 기다림 될 것 같아..
결론은 기광이 사랑해 ㅡㅠ 너무너무 좋아해.. 진짜 평생 응원할거얌..
3

댓글목록
그나이대만 할수있는역들이있는거니까 기광이말대로 기광이가 잘할수있는 재밌게할수있는 그런역들 앞으로도많이해봤으면좋겠어 개인적으로는 드스경숙이같은 학원물너무좋았어서 또 보고싶다ㅠㅠ 가수로서의 기광이모습도 배우이기광도 더더 기대할게 내가좋아서하는팬질인데 매번 기광이한테 더 배우는것같다 내선택에 늘 믿음과 확신을줘서 고마워 ♥ 나도기광이처럼 하루하루에 집중하고열심히 살아볼게 기광아사랑해ㅜㅜ
타이핑 파이리고맙다ㅠㅠ 와 기광아 정말 응원한다ㅠㅠ 항상 놀람ㅠㅠ 기광이최고
기광아 니가 노력하는만큼 좋은 결과로 돌아올꺼야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 화이팅 이기광♥
인터뷰 좋아~~
춤 레슨.. 작곡... 그리구 보컬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솔로 멋지게 함 보고싶다 정말ㅠㅠㅠㅠㅠ
근데 멜로연기는 앞으로도 쭉 계속 어렵게만 느껴졌음좋겠다... 헤헤 기광아 미아내 이런팬이라^_ㅠ 스무살알러지때문에....첫문장보고 화날뻔했으나 광쁘답변보고.... 후;; ㅠ0ㅠ
밑에7파이리야 내가 욕심 좀 부려달라는 말은 앞으로 일본활동으로 더 바빠질텐데 솔로든 연기든 너무 늦기전에 한국에서 커리어를 더 쌓아달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적은글이야 . 기광이가 욕심이 없다고 생각해서 욕심 부려달라는 말이 아니였는데.휴..내 말을 오해하는거 같은데 당황스럽네.
수정할께.
근데 그건 기광이가 욕심부리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않아? 일본회사랑 계약문제도있을꺼고 현실적으로ㅠㅠ.. 기광이가 욕심내서 한국커리어 쌓고싶어도 현재는 그러지못하는 상황일수도있는거고 그건모르는거잖아 암튼.. 내가 오해했다면 미안 나도 댓글 수정했어!
응 일본회사랑 계약된게 있어서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는거 알지. 난 말 그대로 내가 바라는 마음으로 적은거야.. 기회가 오면 양보하지 말고 밀고나가달라는 뜻으로..너 생각이 무조건 맞고 내 생각이 무조건 틀리고 하는 문제가 아닌데 내가 적는말마다 물고 늘어지는듯한 기분이야. 장난처럼 욕심 좀 내줘라고 적은글이 내가 이렇게까지 변명해야하는 건지..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해.
내생각이 옳고 니생각은 틀려 그런뜻으로 쓴 댓글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보였나보네~ 미안해ㅜㅜ 혹시라도 맘상했다면 기분풀길! 기분좋은 기광이 인터뷰글이니 댓글은 요기까지만하는걸루! ㅠㅠ
솔직히 기분 엄청나빠.여기 광덕들만 오는곳이 아니라서 말은 못햇는데 기광이 노래파트 좀 늘어나고 솔로보고싶은 마음에 욕심내달라고 적었어.물론 기광이가 욕심을내는지 안내는지는 우린모르겠지.말 그대로 장난처럼 내 바램으로 욕심 내달라고 한건데 내가 뭐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지 내 바램을 적은글때문에 몇번이나 너가 내말에 태클거는것도 ,내가 계속 너한테 해명한것도 죄인이 된 기분이야.너랑 생각이 다르다고 다른사람 생각까지 고나리는 하는건 아니라고 봐.나도 댓글 여기까지할께
광쁘답변보고 마음의안정을되찾음
비지니스 한다고 고생했어 우래기ㅜㅜㅜㅜㅜ
정말많이배우고 많이 느껴 항상 팬질하면서 이런거 느끼는거 처음이야.. 존경해 기광아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가수라는 정체성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확고해짐을 느낀다. 솔로로서도 비스트로서도 아직 보여줄게 많다. 작곡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무대 안무 외에도 크럼프, 어번, LA스타일 같은 춤 레슨을 꾸준히 받는 것도 다 그런 마음 때문이다.
ㅠㅠ기광일 사랑해 ♡
기광이 몰랐는데 계속 레슨받고 하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감동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광이는 타고난 것도 크지만 항상 노력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자극받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고맙고 사랑해ㅠㅠ
기광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걸 한다면 나도 좋다!!! 그 모습을 많이 보고싶을뿐이지~
이미지에서 나오는 고정관념을 깨야하는건 자신이야. 충분히 어려운역할도 할수있으니까 항상 관찰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는게 젤 좋아.
음악적으로도 욕심내줘서 고마워!! 자작곡도 기대된다.ㅎㅎ 그리고... 기광아... 말이 세번이지.... 내가 다 세어봤어... ^^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 많이 보여줘!!! 항상 응원한다!!! 자랑스러워~
기광이 인터뷰들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건데 정말 멘탈이 건강하다. 내가 이기광팬인게 자랑스러울 만큼ㅜ 내가 이기광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보다 어린데 나보다 성숙해 외모만큼이나 생각도 멋있어ㅜㅜㅜ
정말 분노가 차올랐었는데 힐링된다ㅠㅠㅠㅠㅠ 어쩜 저렇게 생각이 바르고 건강한지..
저런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애라 정말 믿을 수밖에 없다 기광아ㅠㅠ 너 땜에 버틴다ㅠㅠㅠㅠ
인터뷰좋다 기광이는 역시.. 배울게많다 ㅠㅠ 강한멘탈부터 노력하는 자세 긍정적인 마인드
기광아 널 존경해ㅠㅠ 쭉 응원할게
근데 기광이랑 연기한 친구 이름 다인인데 기광이가 다은이라 그런거야!? 아니면 파이리 오탄가!?
나 저 잡지봤는데 잡지상에도 다은으로 나왔어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잘봣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