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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난 평생살아보면서 머.

439 2014.03.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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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는 소리를 못들어봤어ㅡㅡ;;
보는사람마다 살쪘다고 얘기해 완전 스트레스 받아서 누구 만나기 싫어 짜증나...
지금도  집에서 패션쇼 해야 하는데 에휴..
잘생긴 기광인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옷컨셉을 고르는지 궁금하다..
머 별 신경안써도 소화하니 걍 꽂히는대로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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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4.03.26 22:52

기광이도 자기가 짱 잘생긴걸 잘 모르잖아ㅋㅋ 그냥 자신감이 젤 중요한거 같아~ 기광이는 꺙 꽂히는대로라기보단 그래도 좋아하는 스탈을 찾아 입는것 같던데... 다 노력이지 뭐... 이렇게 말하는 난 그냥 편한거 좋아해서 대충 입고 다닌다는게 함정이지만ㅋㅋ 화이팅!!!~

파이리2 2014.03.26 23:10

확실히 인터넷쇼핑도 쉬워지고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다들 자기 스타일찾고 자기 옷 입고 꾸미는데 확실히 공을 많이 들이는거같아 ㅎㅎ 뚜껑 열어보면 다들 옷장 열고 패션쇼 많이 할듯 ㅎㅎ 여자라면 다 그렇지 않나~~??

파이리3 2014.03.27 00:21

살찌니까 정말..... 태가 안살아.... 예전엔 입고싶은대로 다 입었는데.. 이젠 가리기 급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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