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오늘을 기억해 둬야지 630 2014.02.06 21:22 짧은주소 - 짧은주소: http://ourgikwang.com/bbs/?t=4yx 주소복사 × 짧은 글주소 복사 Note! 위 주소를 드래그, 복사(Ctrl+C)하여 사용하세요. 목록 본문 2014년 2월 6일은 내 몸에서 짠내가 풀풀 났었던 날이라고.. 흑...... 기광아 지켜줄게.. 0좋아요! 댓글목록 파이리1 2014.02.06 21:26 나 오늘 눈물에 절여져서 몸에서 소금나옴.. 0 0 나 오늘 눈물에 절여져서 몸에서 소금나옴.. 파이리2 2014.02.06 21:54 어제 오늘 울다웃고울다웃고... 그래도 행복하다 . 0 0 어제 오늘 울다웃고울다웃고... 그래도 행복하다 . 파이리3 2014.02.06 22:27 파이리는 젓갈이 되엇다... 0 0 파이리는 젓갈이 되엇다... 파이리4 2014.02.06 23:29 그리고 나의 밥도둑이 되었다..... 0 0 그리고 나의 밥도둑이 되었다..... 파이리5 2014.02.07 00:12 아 잔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아 잔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리6 2014.02.07 00:16 아씨배고파...ㅠ 0 0 아씨배고파...ㅠ 파이리7 2014.02.06 22:56 아 나 울다가 기광이 셀카보구 웃다가 다시 셀카보니 또 눈물나고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ㅠㅠ 그래두 기광이덕에 많이 치유가됐어 근데 기광이도 괜찮겠지ㅠㅠ 0 0 아 나 울다가 기광이 셀카보구 웃다가 다시 셀카보니 또 눈물나고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ㅠㅠ 그래두 기광이덕에 많이 치유가됐어 근데 기광이도 괜찮겠지ㅠㅠ
댓글목록
나 오늘 눈물에 절여져서 몸에서 소금나옴..
어제 오늘 울다웃고울다웃고... 그래도 행복하다 .
파이리는 젓갈이 되엇다...
그리고 나의 밥도둑이 되었다.....
아 잔인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배고파...ㅠ
아 나 울다가 기광이 셀카보구 웃다가 다시 셀카보니 또 눈물나고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ㅠㅠ 그래두 기광이덕에 많이 치유가됐어 근데 기광이도 괜찮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