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신의 선물 좀 더 자세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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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검색하다가 봤다! 원문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08&aid=0002277392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에서 까칠하고 자존심 강한 이서영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엉뚱하고 발랄한 변호사 장혜성으로 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로 강한 모성애를 보여준다.
이보영이 연기할 김수현은 시사프로 방송작가로, 자상한 남편과 귀여운 딸을 둔 행복한 워킹맘이다. 딸 샛별이 갑자기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삶의 희망을 놓게 되지만, 신비한 힘에 의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지만 2주후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조승우가 샛별을 구하기 위해 김수현과 의기투합하는 흥신소 사장 기동찬으로 출연, 이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조승우는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마의'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기동찬은 강력계 형사였지만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 작은 사기까지 일삼는 건달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인물. 처음엔 돈 때문에 샛별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지만 수현에게 점점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조승우는 인생사 거칠 것 없는 기동찬 역할을 통해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또 겉은 무뚝뚝하지만 때때로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청부 폭력배 조무철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김태우가 '신의 선물-14일'에서는 비밀을 숨긴 가장으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김태우가 연기할 한지훈은 30대 중후반의 인권변호사로 김수현(이보영 분)의 남편이자 샛별이의 아빠이다. 소신 있는 인권변호사이며 자상한 남편인 그를 사람들은 '최고의 가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가 간직한 남모를 비밀이 극에 반전과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정겨운이 김수현의 옛 연인이자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강력계 형사 현우진으로 분한다. 현우진은 경찰대를 수석으로 나왔으며 '차기 경찰청장감'으로 불리는 서울경찰청 강력계 형사. 과거 연이이었던 김수현(이보영 분)과 재회, "2주 후 자신의 아이를 살해할 범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시크릿 한선화, 비스트 이기광, B1A4 바로 등 개성 있는 '연기돌'이 대거 투입돼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한선화는 남자 주인공 기동찬(조승우 분)이 운영하고 있는 흥신소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 제니로 분한다. 제니는 사기 전과가 있는 '꽃뱀'으로, 극중 기동찬을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이기광은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샛별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록그룹 리더 스네이크로 출연한다. 자신에게 음악을 알게 해 준 형이 자살한 후 충격을 받고 실의에 빠졌지만, 결국 형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의지로 록 가수로 성공한 인물이다. 샛별이가 실종된 후 그의 밴에서 샛별이 신발이 발견되며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1994'에서 전라도 출신 빙그레 역할을 맡았던 바로는 지적장애 연기에 도전한다. 바로가 연기할 기영규는 10대 후반인지만 지적장애가 있어 정신연령은 6세에 그친 인물. 10살 소녀 샛별이와 친구로 지낸다. 어느 날 수현이 찾아와 그에게 "2주 후 샛별이가 죽을 거다. 그때 네가 지켜야 한다"는 놀라운 말을 하고, 이를 들은 영규는 샛별이를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명품아역' 김유빈이 수현의 딸 샛별 역으로, 나문희가 기동찬의 모친 이순녀로 합류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다.
딸이 살해되기 2주전으로 돌아가게 된 수현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큼, 샛별이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샛별이의 죽음을 파헤칠수록 사건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신의 선물'의 긴장감도 점점 높아지게 된다.
나문희는 형사였지만 흥신소 사장이 된 기동찬과 살인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기동호 형제의 어머니로 출연한다. 기동호의 아들이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기영규를 돌보고 있다. 나문희는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 줄 예정이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 화려한 캐스팅과 이기광, 한선화, 바로 등 개성 있는 아이돌들의 합류, 나문희와 김유빈 등 탄탄한 중견 및 아역 출연진까지 더해져 '신의 선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신의 선물-14일'은 방송중인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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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광이 역할은 이미 다 알고 있는거랑 크게 다르진 않고 다른 역할들 설명보니 더 기대됨ㅠㅠ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에서 까칠하고 자존심 강한 이서영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엉뚱하고 발랄한 변호사 장혜성으로 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로 강한 모성애를 보여준다.
이보영이 연기할 김수현은 시사프로 방송작가로, 자상한 남편과 귀여운 딸을 둔 행복한 워킹맘이다. 딸 샛별이 갑자기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삶의 희망을 놓게 되지만, 신비한 힘에 의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지만 2주후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조승우가 샛별을 구하기 위해 김수현과 의기투합하는 흥신소 사장 기동찬으로 출연, 이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조승우는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마의'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기동찬은 강력계 형사였지만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 작은 사기까지 일삼는 건달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인물. 처음엔 돈 때문에 샛별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지만 수현에게 점점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조승우는 인생사 거칠 것 없는 기동찬 역할을 통해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또 겉은 무뚝뚝하지만 때때로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청부 폭력배 조무철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김태우가 '신의 선물-14일'에서는 비밀을 숨긴 가장으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김태우가 연기할 한지훈은 30대 중후반의 인권변호사로 김수현(이보영 분)의 남편이자 샛별이의 아빠이다. 소신 있는 인권변호사이며 자상한 남편인 그를 사람들은 '최고의 가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가 간직한 남모를 비밀이 극에 반전과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정겨운이 김수현의 옛 연인이자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강력계 형사 현우진으로 분한다. 현우진은 경찰대를 수석으로 나왔으며 '차기 경찰청장감'으로 불리는 서울경찰청 강력계 형사. 과거 연이이었던 김수현(이보영 분)과 재회, "2주 후 자신의 아이를 살해할 범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시크릿 한선화, 비스트 이기광, B1A4 바로 등 개성 있는 '연기돌'이 대거 투입돼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한선화는 남자 주인공 기동찬(조승우 분)이 운영하고 있는 흥신소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 제니로 분한다. 제니는 사기 전과가 있는 '꽃뱀'으로, 극중 기동찬을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이기광은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샛별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록그룹 리더 스네이크로 출연한다. 자신에게 음악을 알게 해 준 형이 자살한 후 충격을 받고 실의에 빠졌지만, 결국 형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의지로 록 가수로 성공한 인물이다. 샛별이가 실종된 후 그의 밴에서 샛별이 신발이 발견되며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1994'에서 전라도 출신 빙그레 역할을 맡았던 바로는 지적장애 연기에 도전한다. 바로가 연기할 기영규는 10대 후반인지만 지적장애가 있어 정신연령은 6세에 그친 인물. 10살 소녀 샛별이와 친구로 지낸다. 어느 날 수현이 찾아와 그에게 "2주 후 샛별이가 죽을 거다. 그때 네가 지켜야 한다"는 놀라운 말을 하고, 이를 들은 영규는 샛별이를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명품아역' 김유빈이 수현의 딸 샛별 역으로, 나문희가 기동찬의 모친 이순녀로 합류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다.
딸이 살해되기 2주전으로 돌아가게 된 수현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큼, 샛별이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샛별이의 죽음을 파헤칠수록 사건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신의 선물'의 긴장감도 점점 높아지게 된다.
나문희는 형사였지만 흥신소 사장이 된 기동찬과 살인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기동호 형제의 어머니로 출연한다. 기동호의 아들이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기영규를 돌보고 있다. 나문희는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아 줄 예정이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 화려한 캐스팅과 이기광, 한선화, 바로 등 개성 있는 아이돌들의 합류, 나문희와 김유빈 등 탄탄한 중견 및 아역 출연진까지 더해져 '신의 선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신의 선물-14일'은 방송중인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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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광이 역할은 이미 다 알고 있는거랑 크게 다르진 않고 다른 역할들 설명보니 더 기대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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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 아무래도 샛별이 죽음을 다루는 거니까 용의자인 스네이크 분량도 괜찮을 것 같기도? 기대!
난 2주전으로 돌아가게 되니깐 오히려 분량은 적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데...ㅎㅎ
하지만 분량이 적든 많든 좋은 역이면 오케이~니깐 상관없다는 점~ ㅎㅎㅎㅎ
나도 조심스레 동의ㅠㅠ 기광이 볼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
역할 자체가 좋으니까 분량은 적더라도 크게 와닿으면 된다고 생각함. 기광이에게 달린거겠지!! 우린 응원 열심히하면 될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네이크 많이 보여주길~~ 다양한 감정씬의 매력적인 모습ㅠㅠㅠㅠㅠㅠ
아 괜찮네 기광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나오던 적게 나오던(물론 많이 나옴 더 좋지만) 임팩트 있는 역인거 같아서 더더더 기대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기대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조타 ㅠㅠ
역의 비중이나 분량과 별개로 입체감이 좀 있는 캐릭터였음 좋겠다. 투어랑 병행해야 돼서 분량은 많지 않을수도 있으니 중요한건 임팩트네!ㅎ
원래도 신의 선물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벌써부터 보고싶어 발이 동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