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나 기광이가 스무살 찍으면서 좋았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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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끝나구 드라마 장면 촬영하면서 큰 공연장 안에 기광이 목소리 울려퍼진거...
드라마 찍으니까 함성은 물론 소리하나 내는 사람 없이 조용했지 이럴 기회가 앞으로도 거의 없을 거 같아
비가 오는 날엔 너무 좋아서 그날 반복반복해서 녹음된 거 듣고...그거 꽤 반응도 좋았어 그래서 기분도 좋았고...
어두운 공연장 안에서 가만히 흔들리던 로즈봉 물결 그리고 슬픔이 가득 묻어나는 감성적인 목소리
혼자 간 팬미팅 장 안에서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져들었던 기억이 나ㅠㅠ
드디어 나 장점 찾은데 성공했어! 셀프힐링 성공 ㅠㅠ 크흡.........아유 그래도 마음이 좀 아프네 아직도....
드라마 찍으니까 함성은 물론 소리하나 내는 사람 없이 조용했지 이럴 기회가 앞으로도 거의 없을 거 같아
비가 오는 날엔 너무 좋아서 그날 반복반복해서 녹음된 거 듣고...그거 꽤 반응도 좋았어 그래서 기분도 좋았고...
어두운 공연장 안에서 가만히 흔들리던 로즈봉 물결 그리고 슬픔이 가득 묻어나는 감성적인 목소리
혼자 간 팬미팅 장 안에서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져들었던 기억이 나ㅠㅠ
드디어 나 장점 찾은데 성공했어! 셀프힐링 성공 ㅠㅠ 크흡.........아유 그래도 마음이 좀 아프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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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야! 파이리 나도ㅠㅠㅠㅠ
난기광이 비오날 하나로도 무한 행복!^^
마자.......그날 그시간 그공간만은 정말 뜨겁게 좋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4화 보면 또 어떨지...... 제발 이제 하트같은 충격은 주지마 사양할께ㅠㅠㅠㅠㅠ
그래 하난 찾았다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기광이가 찍어준 상암 하늘. 그 사진 너무 예뻐서 내 핸드폰 배경화면. 난 이걸 보면서 힐링 해야지...
그거 까진 좋았지.. 그러나....난.. 우리집 앞 정류장에서 기광이랑..여주랑... 앉아서.. 꽁냥꽁냥에 또 빡쳤더랬지....
집 앞...
파이리! 그건 픽션이야! 잊어! 지워!
딱 거기까지 좋았나봉가ㅠㅠㅠㅠㅠ 그땐 참 좋았는데... 지금은 빡침이 가라앉질 않는다ㅠㅠ
생각해보면 팬미팅이 제일 상처인데 그땐 몰랐네....
그땐 몰랐던거라 더 상처가 큰 듯...
미아내 기광아...내가 이런 수니라서....흡...
진짜 기광이도 혼자 무대위에서 모든 팬들이 자기를 보고 응원하고있다는거 생각하고 기뻐했겠지?.. 먼 미래에 있을지없을지 모를 기회를 경험한거라며 자기위로를 해본다..ㅠㅠ
그 날 기광이 되게 감동받아했어ㅜㅜ
계속 고맙다고 중얼거리고
계속 팬들 챙겨주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