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광이에 얽힌 재밌는 얘기 있는 파이리 있어?ㅋㅋㅋㅋㅋ
짧은주소
- - 짧은주소: http://ourgikwang.com/bbs/?t=1Lu 주소복사
본문
나는 예전에 핸드폰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기광이보다가
차고지까지 간 거....☆
버스가 끊겨 집까지 걸어왔다고 한다....☆
집왔더니 2시였던가...☆
....^^
다음날 알이베겨 주겄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는?
차고지까지 간 거....☆
버스가 끊겨 집까지 걸어왔다고 한다....☆
집왔더니 2시였던가...☆
....^^
다음날 알이베겨 주겄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는?
0

댓글목록
신입사원한테 기광아~~~~하고 부른거ㅋㅋ
술먹고 댄싱슈즈에 춤춘거
(아빠 환갑때였지 아마......☆)
아...ㅎㄴㅇ
난 길가다가 나도 모르게 아밤노래 나와서 안무 따라했....................
난 멀미나서 차에선 못해 ㅠㅠㅠㅠ
대신 주말에 몰아서 심지어는 소개팅 자리에서도!
학원 조용한 쉬는 시간에 울기광 구경하다가
미디어 볼륨 크게 틀어놔서
키스미 키스미 투나잇 이러는 섹시한 브금이
겁나 큰 소리로 학원에 울렸던 거..
난 깨알같지만 기광이 사진 인화해서 보면서 걷다가 엎어졌는데 두손으로 기광이 사진 받쳐들고 엎드려 절하는 자세 됐었다는거랑... 기광이 보고 계속 웃으면서 가다가 간판에 머리 박았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걸어가서 좀 마니 미친사람 같았다는거ㅋㅋㅋㅋ
도서관에서... break up들을려고 이어폰꽂고 노래틀었는데 계속있어도 안나오니까 머지?하고보니까 이어폰핸드폰에 안꽂은거............쬑팔렸다
난 차고지까진 아닌데 버스정류장을 한참 지나쳤는데도 모르고 있었지...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능 ㅋㅋㅋ
난 알람 기광이 누나~시리즈인데 이어폰 꽂고 있어서 안끄고 계속 감상 중이었거든 버스 정류장에서ㅋㅋ 한참 만끽중인데 옆에 커플이 계속 쳐다보면서 웃길래 이어폰을 빼봤더니 이어폰으로만 울리는게 아니라 스피커로도 기광이가 누나를 애타게 부르고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나도 뭐 이렇게 거창한 것들은 없지만 여튼 거리에서 기광이 사진만 보면 실실 웃고 다닌다는... 나도 이어폰 안 꽂고 노래를 틀었던 적도 있었고.... 다들 비슷하구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광이로 대동단결~!!
학교에 기가책 놓고와서 친구한테 아 학교에 기가 놓고왔다 이래야 되는데 아 학교에 기광 놓고왔다 이랬던거ㅋㅋㅋ
또 친구이름 불러야되는데 무의식적으로 기광아 이런적은 엄청많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