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난 기광이가 이런 역활 한번 해줬음 좋겠어
짧은주소
- - 짧은주소: http://ourgikwang.com/bbs/?t=4G2 주소복사
본문
철없는 부잣집 막내 아들역~~
엄마한테 용돈 받을라고 코맹맹이 소리로
"엄마~~!!저 용돈 좀 주시면 안되여??^^"하면서
애교 막 부리면서 엄마 백허그 하고 볼에 뽀뽀하는....^^
그럼 막 엄마미소로 광대 승천할듯~~~ㅋㅋㅋㅋ
기광이야 어떤역이든 잘 소화하겠지만~^^
걍 상상 한번 해봄~ㅋㅋㅋ
엄마한테 용돈 받을라고 코맹맹이 소리로
"엄마~~!!저 용돈 좀 주시면 안되여??^^"하면서
애교 막 부리면서 엄마 백허그 하고 볼에 뽀뽀하는....^^
그럼 막 엄마미소로 광대 승천할듯~~~ㅋㅋㅋㅋ
기광이야 어떤역이든 잘 소화하겠지만~^^
걍 상상 한번 해봄~ㅋㅋㅋ
0

댓글목록
나는 이중성 쩌는 역할. 평소엔 싱글싱글 해사하게 웃는데 일할때는 다크하게 변하는 살인 청부업자 역할. 뷰쇼 섀도우 영상에서 기광이처럼 빨간머리에 검은 비니 쓰고 나오면 좋겠어. 기광이 장르물 나오는게 내 소원이야. 신의 퀴즈 같은.
존좋 ㅅㅂ ㅠㅠ
나두나두~~생각만해도 씹덕씹덕 터진다~~ㅠㅠㅠㅠ진짜 잘~어울릴거 가타ㅋㅋㅋ능청스러운거 잘하니깤ㅋ
난 예전부터 말하던거지만 막내의사역할.... 의사가운입고....핰
난 심지어 싸이코패스 같은 것도.....갭기광이라 잘할것 같음ㅎ
엄마역할에 빙의 하겠군ㅋㅋ 백허그ㅠㅠ
다 잘 어울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쉬 우리 기광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사극한번 해줬으면..... 너무 잘 어울릴듯~
사극도 잘 어울릴것같네~~관상 패러디 보니^^
귀여운 도련님♥♥
나는 요새 그 영화 블라인드에서 김하늘씨가 맡은 역처럼
시각장애인같은 어려운 역할도 상상한당....ㅠㅠㅠ
끝내주는 액션.. 뭐 아저씨라던가.. 그런 역도 미칠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