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멀리서 빈다.....<나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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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부디 아프지 마라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부디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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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인 파이리 나왔냐? 그래.. 부디 아프지 마라....기광이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심장이 ㅠㅠ
찾아보니 시네 감성감성해.................
나도 멀리서 빈다
기광이의 행복을 기쁨을.. ♥
헣 뭐야ㅠㅠㅠㅠㅠ 시 너무 좋쟈나 기광이를 향한 내 맘이쟈나ㅠㅠㅠㅠ
좋은 시 올려줘서 좋디아~~~ 시 읽은지 꽤 오래된것 같은데... 기광이 앓으면서 시도 읽고... 좋다ㅎ
ㅠㅠㅠㅠㅠㅠㅠ
기광아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헐...ㅠㅠㅠ어쩜 이렇게 딱 와닿냐ㅜㅠㅠㅠ파이리 고마워 이런 좋은 시ㅠㅠ
와우 이구역 문학파이리는 나인줄 알았는데 너파이리가 갑이구나!!ㅠㅠㅠㅠㅠ
같이 빌어두 되겠니?? ㅠㅠ 기광아 아푸지매 ㅠㅠㅠ 울기광아푸지매 ㅠㅠ
ㅜㅜㅜㅜ너 파이리 고맙다...♥
부디 아프지마 기광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