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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멀리서 빈다.....<나태석>

702 2013.11.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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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너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부디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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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3.11.25 22:55

시인 파이리 나왔냐? 그래.. 부디 아프지 마라....기광이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심장이 ㅠㅠ

파이리2 2013.11.25 22:55

찾아보니 시네 감성감성해.................


나도 멀리서 빈다
기광이의 행복을 기쁨을.. ♥

파이리3 2013.11.25 22:58

헣 뭐야ㅠㅠㅠㅠㅠ 시 너무 좋쟈나 기광이를 향한 내 맘이쟈나ㅠㅠㅠㅠ
좋은 시 올려줘서 좋디아~~~ 시 읽은지 꽤 오래된것 같은데... 기광이 앓으면서 시도 읽고... 좋다ㅎ

파이리4 2013.11.25 23:00

ㅠㅠㅠㅠㅠㅠㅠ
기광아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파이리5 2013.11.25 23:05

헐...ㅠㅠㅠ어쩜 이렇게 딱 와닿냐ㅜㅠㅠㅠ파이리 고마워 이런 좋은 시ㅠㅠ

파이리6 2013.11.25 23:08

와우 이구역 문학파이리는 나인줄 알았는데 너파이리가 갑이구나!!ㅠㅠㅠㅠㅠ

파이리7 2013.11.25 23:27

같이 빌어두 되겠니?? ㅠㅠ 기광아 아푸지매 ㅠㅠㅠ 울기광아푸지매 ㅠㅠ

파이리8 2013.11.25 23:38

ㅜㅜㅜㅜ너 파이리 고맙다...♥

파이리9 2013.11.26 01:30

부디 아프지마 기광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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