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꼬꼬댁 관련 인터넷 기사 죄다 읽고 내용 합쳐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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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준과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호흡을 맞춰 케이블채널 tvN의 이명한 국장( ‘응답하라’ 시리즈와 ‘코미디 빅리그’ '꽃보다 할배'등을 기획)이 새롭게 기획하는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꼬꼬댁 교실'(가제)에 도전한다. ("'꼬꼬댁'은 가제다. 외가댁을 생각했을 때 떠올리는 닭들의 이미지, 꼬꼬마들의 외가 방문기를 함께 뜻하는 중의적 의미다. '엄마의 나라' 체험은 충분히 시청자들이 궁금한 부분이고, 접근가능할 거라 생각됐다.)
'꼬꼬댁'은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다섯 명과 삼촌 2명이 함께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PD는 '꼬꼬댁 교실'에 대해 "다문화가정이라는 다큐멘터리적 소재를 최근 유행하는 예능적인 장치(아이들과의 여행,육아 프로그램 등)를 활용해 접근해 풀어낼 계획이다. 감동과 리얼이 혼재하는 리얼감동 버라이어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다큐와 쇼양(쇼버라이어티+교양프로그램)의 장점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이다. 예능코드는 활용했지만, 기존에 흔히 봐왔던 예능 버라이어티는 아니다. 예능의 장치를 활용하지만 다큐나 리얼에 방점이 찍힐 것 같다. 아이들을 데리고 단순히 웃고 즐기는 예능프로그램을 만들기 보다는 약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방송을 만들 계획이다. 재미 뿐 아니라 다큐의 감동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김민준과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솜씨를 보여준 이기광이 아이들의 돌보미가 될 예정이다."
이종형 PD가 이기광-김민준의 투입에 대해 "아이들을 돌보는 보모 역할을 하는 삼촌"이라고 밝혔다.
부모님 없이 ""약 열흘에 걸쳐""" 5명의 아이들과 삼촌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부모없이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곁에서 이기광과 김민준이 보모와 조력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기광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국내외 아이들과 잘 어울릴 것 같았고"
김민준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을 내려놓는 모습과 요리 관심이 많은 모습이 아이들을 잘 챙겨줄 것 같았다"고 섭외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밥부터 재우는 것까지 다 챙겨야 한다.
김민준, 이기광이 출연하는 '꼬꼬댁'은 오는 12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꼬꼬댁'의 정규 편성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tvN 이 그간 파일럿으로 먼저 선보인 경우, 시청자 반응에 따라 정규로 전환하는 사례가 있는 만큼 방송 후 결정될 것 같다.
첫회에 베트남으로 떠난다. 제작진 및 출연진은 19일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향후 장기적인 팀 목표가 베트남 이후 몽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을 시리즈로 가는 거다.
근데 이종형 PD라는 분이 담당하는건가? 그분에 대한 자료는 별로 없네? 웹서칭을 덜했는지ㅠㅠ
'꼬꼬댁'은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다섯 명과 삼촌 2명이 함께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PD는 '꼬꼬댁 교실'에 대해 "다문화가정이라는 다큐멘터리적 소재를 최근 유행하는 예능적인 장치(아이들과의 여행,육아 프로그램 등)를 활용해 접근해 풀어낼 계획이다. 감동과 리얼이 혼재하는 리얼감동 버라이어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다큐와 쇼양(쇼버라이어티+교양프로그램)의 장점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이다. 예능코드는 활용했지만, 기존에 흔히 봐왔던 예능 버라이어티는 아니다. 예능의 장치를 활용하지만 다큐나 리얼에 방점이 찍힐 것 같다. 아이들을 데리고 단순히 웃고 즐기는 예능프로그램을 만들기 보다는 약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방송을 만들 계획이다. 재미 뿐 아니라 다큐의 감동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김민준과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솜씨를 보여준 이기광이 아이들의 돌보미가 될 예정이다."
이종형 PD가 이기광-김민준의 투입에 대해 "아이들을 돌보는 보모 역할을 하는 삼촌"이라고 밝혔다.
부모님 없이 ""약 열흘에 걸쳐""" 5명의 아이들과 삼촌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부모없이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곁에서 이기광과 김민준이 보모와 조력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기광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국내외 아이들과 잘 어울릴 것 같았고"
김민준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을 내려놓는 모습과 요리 관심이 많은 모습이 아이들을 잘 챙겨줄 것 같았다"고 섭외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밥부터 재우는 것까지 다 챙겨야 한다.
김민준, 이기광이 출연하는 '꼬꼬댁'은 오는 12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꼬꼬댁'의 정규 편성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tvN 이 그간 파일럿으로 먼저 선보인 경우, 시청자 반응에 따라 정규로 전환하는 사례가 있는 만큼 방송 후 결정될 것 같다.
첫회에 베트남으로 떠난다. 제작진 및 출연진은 19일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향후 장기적인 팀 목표가 베트남 이후 몽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을 시리즈로 가는 거다.
근데 이종형 PD라는 분이 담당하는건가? 그분에 대한 자료는 별로 없네? 웹서칭을 덜했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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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깔끔한 정맇ㅎㅎ고마워~ㅎㅎ
근데 19일부터 열흘정도면,,23일날 일본 팬미팅 있지 않았나??그건 괭이 빠지겠구나,,,,,,,,,,,,,,,,,,,,
ㅡㅡ 생각 모지리 큡;
헐....팬미팅 광덕들 멘붕오겠다...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일 것도 같은게 같이 출연하는 애들 스케줄에도 맞춰야하니깐... 그래도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분 좋다가 급 짜식;
팬미팅때만 참석하는거 아닐까?
참석은 할 것 같은데 기광이 또 여기저기 오가느라 피곤하겠다...ㅠㅠ
마냥 재밌게하기보다 다큐리얼이 합쳐진다네
나 설마 이거보고 경숙이때처럼 울게되는건 아니겠지
울꺼같아ㅠㅠ 근데 난 그런게 좋아ㅠㅠ
아ㅠㅠㅠ 폭풍눈물 쏟겠네 러브인아시아 보고도 엄청 우는데ㅜㅜㅜㅜㅜㅜㅜ 웃다울다 미친ㄴ 되겠다나ㅋㅋㅋ큐ㅠㅠㅠㅠㅠ
정성 짱!!! 부지런한 파이리들 고마우이~~
19일이면 담주네.. 기광이 지금 준비하느라 바쁘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