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가장 창피했던 순간은 > 울기광 | 울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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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광



[일반]내인생 가장 창피했던 순간은

514 2013.08.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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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갑자기 상사가 자기 컴에 인터넷이 안된다면서 메일좀 들어가보라 한거야

근데 회사메일 계정을 인터넷창에 써야되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b2stgk.com을 침

진짜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엔터를 누른순간

주황색 글씨로 울 기 광 이 뜸....
나 진짜 ㅡㅡ이러고 있다가 너무 놀라서
ㅡㅇㅡ.... 일케됨

우리상사도 이게뭐냐고함...
나 너무 당황해서
아 잘못쳤어요;; 했는데 존나 손떨리고 창 안꺼지고
진짜 울었던 기억이 있음....

이 일은 약 하루전일임....
자기전에 울기광들어왔다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쪽팔리다 아까 바빠서 그와중에 까먹었다가 창피한글 보니까 또 생각나서
얼굴이 달아오른닼ㅋㅋㅋㅋㅋ쉬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상사 인터넷에 울기광 쳐보진않겟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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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파이리1 2013.08.13 00:45

헐.. 내가 다 손이 떨려ㄷㄷㄷㄷㄷㄷㄷㄷㄷ

파이리2 2013.08.13 00:46

엌ㅎㄷㄷ한 경험이넿 ㄷㄷ

파이리3 2013.08.13 00:47

앜ㅋㅋㅋㅋㅋㅋ난 회사에서 울기광하고있는데 상사가 갑자기 컨펌하러 내자리에 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난 급하게 끄려구 엑스눌렀는데 창 전체 끄겠냐고 나와서 당황해서 밑으로 일단 내렸는데 상사가 인터넷으로 뭐 보여줄거있다고 창누르는순간 울기광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리4 2013.08.13 00:48

헐 내가 다 식은땀이 난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

파이리5 2013.08.13 00:52

어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파이리6 2013.08.13 00:52

생생한 현장감이다 ㄷㄷㄷ왠지 구멍하나 마련해주구 싶다... 잠시 들어갔다 나올래?? ....................

파이리7 2013.08.13 00:54

헉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어떡해...상사 연세많으신가..?요즘 어르신들은 대부분 기광이 이름만 들어도 아시던데...와 오금이ㄷㄷ

파이리8 2013.08.13 01:01

....상사님..보고있나요??

파이리9 2013.08.13 01:23

헐,,,,,,,오금 저린다 파이리야 토닥토닥 근데 그분 왠지 까먹었을거야..그렇게 믿고 살자^^

파이리10 2013.08.13 12:37

아씨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완전 공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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