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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가슴이 아파 예쁜 간호사를 불러줘

1,153 2014.04.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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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임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이기광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어떻게 이런 존재를 보면서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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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1 2014.04.29 23:36

내말이
근데 안목 엄청고급스러워야 기광이 알아보는 경향이있는데 ㅋ

파이리2 2014.04.30 00:06

대충 봐서 그런가봉가... 개취는 인정하지만 이해가 좀 안됨ㅋㅋㅋ

파이리3 2014.04.30 00:08

기광이앞에서 나는 취향이란 말 따위;; 감히;;쓸수없당... 취향을 논할수없어.. ㅠㅠ
암튼 광쁘를 알아보고 팬질하고있는 우리 안목에게 리스펙트..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이리4 2014.04.30 00:32

치얼스캬

파이리5 2014.04.30 00:41

"빠르게 앞만 보며 살다보면 참 된 아름다움, 진리, 진실 그런 것을 놓치고 살기 일쑤지..."는 광덕 입덕 후 쓴 내 일기 중 일부 발췌..

파이리6 2014.04.30 00:43

어어 나는 늦게알게된터라 내 스스로를 원망했어....ㅠ
빠지고나니 팬아닌사람들 너무 이해안되뮤ㅠㅠㅠㅠ
어케 우리 사랑둥이한테 안빠딤????

파이리7 2014.04.30 00:47

그 아름다움을 잘 포장해서 잘 보이는 곳에 놓아줘야 할 게 기획사의 역할이거늘....
돈 벌어다주면 더 많이 벌어다 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게 재투자로 키워야 하거늘...
난 가끔 대형 기획사가 부러운게 저 뮤비 저 무대에 비스트 썼음 어떨까 이런 상상해볼 때
이기광으로 초탐미주의적인 컨셉안하는 큐브는 장사할 생각이 별로 없는가봐

파이리8 2014.04.30 00:57

장사할생각이없거나 혹은 돌대가리거나

파이리9 2014.04.30 01:40

나는 입덕전부터 아름다울 미쳤다곤 생각했었음 ㅜㅜ그리고 언제부터 입덕한건지 나는 알수가없어

파이리10 2014.04.30 02:15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 "아파" 못 읽고 가슴이 예쁜 간호사를 불러달라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역시 가슴이 예쁜 간호사는 이기광 간호사지 라고 생각함..... 음란마귀 훠이훠이

파이리11 2014.04.30 11:24

ㄲㅋㅋㅋㅋ ㅋ 뭐야ㅋㅋ

파이리12 2014.05.01 0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리13 2014.05.01 02:40

우리 기광이 평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거임!! ^^ 우리 사랑둥이를 알면 누가 안빠지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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