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만을 기다려왔다. > 울기광 | 울기광
  • 즐겨찾기
  • NOTICE
  • 1:1문의
  • 새글

울기광



[일반]점심시간만을 기다려왔다.

406 2014.06.17 12:51

짧은주소

본문

출근하고나니 택배가 왔다는 전화 받음.
분위기상 바로 찾으러 갈 수 없어서 소화전에 맡겨달라함.


점심시간을 기다려 소화전에서 앨범 꺼내와서
조용히 펼쳐보고 무한 감탄 중.



그런데 입술카드 나만 못찾음???????????????????????


아.. 집에가면 오래된 고물 씨디피를 꺼내어
씨디피로 들으려고 해.



오랜만이다 이런 아날로그 감성.
날 아날로그인간으로 다시 돌아가게 해준
우리 애기에게 이 영광을 헤헷
0
좋아요!
댓글목록
파이리1 2014.06.17 12:53

너 공구신청했니??ㅠㅠ 왜 나안오냐ㅠㅠㅠㅠㅠㅠㅠㅠ어디서 시킨지 모르니까 답답해ㅠㅠ조회해볼 수도 없고 난언제옴 ㅠㅠ

파이리2 2014.06.17 12:53

나는 그냥 신나라레코드에서 바로 예약구매 해쏭 공구 아니얌 ㅠㅠㅠㅠㅠㅠ

파이리3 2014.06.17 12:55

글쿠나 ㅠㅠㅠㅠ공구한사람들 다 받고있는 거 같은데 난 안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럽다 ㅠㅠ보고 후기팍팍쏴줘 ㅋㅋㅋㅋ

파이리4 2014.06.17 13:01

입술카드 앨범 맨뒤쪽?그쪽에들어잇어!

파이리5 2014.06.17 13:02

난 문자 왔어 2~3시쯤에 배달온다고....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는 중~~~~
언능어와~~~ 기다리다 목빠지겠다...ㅠㅠㅠㅠㅠ

Total 39,149건 1 페이지
월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