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이기광 열연, 전쟁 중 피어난 애절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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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봤겠지만 제목이 웃겨서 퍼옴
특히 그는 영화에서 죽어가는 연기자가 카메라 앞까지 다가가 오버 액션(?)을 펼치는 과거 액션 장면의 특징을 직접 재현하는 등 열정을 보여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즉석에서 전쟁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폭발 장면을 액션 대작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화려하게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런 정두홍의 열정에 권오중, 김규리 등 배우 출신들도 그간의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즉석 상황극을 선보였고, 그 결과 정글 최초로 초저예산 스펙터클 액션 작품인 '머나먼 정글(?)'이 완성됐다. 주인공은 '비스트'의 이기광. 이기광은 하늘같은 배우 선배님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전쟁터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가슴 아픈 이별을 겪는 연기를 그럴 듯하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열연보니까 겨울에 기광이 드라마 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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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감독님들, PD님들..여기 좀 보소
시청률과 작품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배우..여기 있잖아요.익익왕!!!!!
연기도 잘해요 우리 기광이
표정봐 ㅋㅋㅋㅋ ^^
아 뭐 드라마 들어간 줄 알고 깜짝 놀랐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