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터뷰 기광이 대답 모음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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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는 정법에대한 기광이 인터뷰..............기광아 그래도 조심해야해..
비스트가 생각하는 비스트의 팀워크와 5년 이후 비스트가 꿈꾸는 비스트의 미래에 대해 묻자
이어 이기광은 “비스트의 미래, 창창합니다”라고 외치며 웃음을 터트렸고,
멤버 이기광은 “빠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팬 분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 첫 알앤비성 타이틀이어서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시고 있는데, 비스트만의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한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활동 각오를 전했다.
이기광도 작곡에 동참했는데.
(이기광)"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소 핫'이라는 노래를 작곡했다. 앨범을 들으시면서 '마무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달달하고 즐거운 힙합곡이다."
Q. 데뷔 때가 떠오르는데 여섯 명을 보면 사실 비스트(Beast, 짐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양요섭 : 비스트가 애초부터 짐승의 뜻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데뷔 전에 팀 이름을 못 정하고 있을 때 흑인 댄서 선생님이 멋있다는 말을 속어로 ‘쏘 비스트’라고 하더라. 팀 이름이 없다보니 뭐든지 다 멋있어 보여서 비스트로 했다. 마침 그때 한창 짐승돌이 유행했는데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생각했다. 하하.
Q. 아, 기광이 벗기광으로 유명했지 않나.
이기광 : 몸이 좋아 보이게 나왔다.
손동운 : 몸 좋아요.
윤두준 : 요즘은 이런 몸 안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웃겨서 퍼옴 두준이 뭘 모르네..
Q, 비스트가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나?
이기광 : 나도 여행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집을 꾸미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맥주에도 꽂혔는데 어렸을 때는 술을 잘 마시지 않았는데 지금은 집에서 혼자 TV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 맛이 있다. 힐링 느낌을 즐기려고 한다.
특히 용준형은 “지난 번 앨범에서도 기광이가 자작곡을 실었는데, 내 생각으로는 그 때 작업을 했을 때보다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기광은 “칭찬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나도 준형이 곡을 정말 좋아하고, 준형이의 감성이 묻어나는 곡들을 비스트 멤버로서 해왔다. 그런 작곡가 선배의 냉철한 평가와 따뜻한 칭찬 감사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동운은 “형이 ‘꿈속에 있는 것처럼 불러줘’라고 했었다”고 웃으며 “제목이 ‘So HOT’이라서 뜨겁게 분위기 있게 불러주라는 요구도 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이기광은 “가사를 느끼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요구했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이번 앨범 6번 트랙 '소 핫'은 이기광이 참여했다. 멤버들이 다 자작곡의 부담감을 갖고 있는 건 아닌가.
"그런 건 아니다. '소 핫'은 마무리 느낌으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누구나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힙합 장르의 노래다" (이기광)
"5년 후면 31살, 아마 저흰 군대 시절을 마무리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광)
기사 더 뜨는거있으면 추가해놓을게~
비스트가 생각하는 비스트의 팀워크와 5년 이후 비스트가 꿈꾸는 비스트의 미래에 대해 묻자
이어 이기광은 “비스트의 미래, 창창합니다”라고 외치며 웃음을 터트렸고,
멤버 이기광은 “빠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팬 분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 첫 알앤비성 타이틀이어서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시고 있는데, 비스트만의 퍼포먼스로 보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한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활동 각오를 전했다.
이기광도 작곡에 동참했는데.
(이기광)"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소 핫'이라는 노래를 작곡했다. 앨범을 들으시면서 '마무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달달하고 즐거운 힙합곡이다."
Q. 데뷔 때가 떠오르는데 여섯 명을 보면 사실 비스트(Beast, 짐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양요섭 : 비스트가 애초부터 짐승의 뜻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데뷔 전에 팀 이름을 못 정하고 있을 때 흑인 댄서 선생님이 멋있다는 말을 속어로 ‘쏘 비스트’라고 하더라. 팀 이름이 없다보니 뭐든지 다 멋있어 보여서 비스트로 했다. 마침 그때 한창 짐승돌이 유행했는데 그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생각했다. 하하.
Q. 아, 기광이 벗기광으로 유명했지 않나.
이기광 : 몸이 좋아 보이게 나왔다.
손동운 : 몸 좋아요.
윤두준 : 요즘은 이런 몸 안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웃겨서 퍼옴 두준이 뭘 모르네..
Q, 비스트가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나?
이기광 : 나도 여행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집을 꾸미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맥주에도 꽂혔는데 어렸을 때는 술을 잘 마시지 않았는데 지금은 집에서 혼자 TV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 맛이 있다. 힐링 느낌을 즐기려고 한다.
특히 용준형은 “지난 번 앨범에서도 기광이가 자작곡을 실었는데, 내 생각으로는 그 때 작업을 했을 때보다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기광은 “칭찬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나도 준형이 곡을 정말 좋아하고, 준형이의 감성이 묻어나는 곡들을 비스트 멤버로서 해왔다. 그런 작곡가 선배의 냉철한 평가와 따뜻한 칭찬 감사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동운은 “형이 ‘꿈속에 있는 것처럼 불러줘’라고 했었다”고 웃으며 “제목이 ‘So HOT’이라서 뜨겁게 분위기 있게 불러주라는 요구도 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이기광은 “가사를 느끼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요구했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이번 앨범 6번 트랙 '소 핫'은 이기광이 참여했다. 멤버들이 다 자작곡의 부담감을 갖고 있는 건 아닌가.
"그런 건 아니다. '소 핫'은 마무리 느낌으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누구나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힙합 장르의 노래다" (이기광)
"5년 후면 31살, 아마 저흰 군대 시절을 마무리하고 있지 않을까요?" (기광)
기사 더 뜨는거있으면 추가해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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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광이 쏘핫 이야기에 쑥쓰러워하는게 느껴져ㅋㅋㅋㅋㅋㅋ귀여웡~~~ 나도 맥주 좋아하는데 같이 마시자ㅋㅋㅋ
22 이것마저 씹_ㄷ덕
말도 이쁘게 이쁘게하는 기광이ㅠㅠ
다 모아줘서 감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긔광히~ 맥주 조화해? 눈화랑 가치 마시까ㅋ
애기 나두맥주 조아해 근데 한잔말고 존나 마니.....ㅎㅎㅎㅎ
미친 ㅋㅋㅋㅋ댓글들ㅋㅋㅋㅋ같이 맥주 마시자구ㅋㅋㅋㅋㅋㅋ기광이 괴롭히지 마라ㅡㅡ
요즘도 그런몸 좋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광이 끌려갈라 ㅋㅋㅋ 나남에서 한 얘길 기억해야해 파이리들 ㅋㅋㅋㅋ
너네 잠에 취한거냐 술에
취한거냐 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맥주냄새나 ㅋㅋㅋㅋㅋㅋ
광쁘몸 사...사....좋아합니다만ㅎㅎ
난 소맥이 좋아....싱겁지 않아서..
이쯤에서 달려야 될 것 같은 댓글!
기광이가 무슨 죄야..
기광이 몸 완전 좋은데 정법때 보니 머글들도 좋아하던데
군대라니 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