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혜광이 엉덩이 문거 너무 귀엽지않아?ㅋㅋㅋㅋㅋ
짧은주소
- - 짧은주소: http://ourgikwang.com/bbs/?t=oO 주소복사
본문
나도 연년생이라 겁나 싸웠거든ㅋㅋㅋㅋ
물론지금도 싸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남자애가
엉덩이를 깨물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죽게써 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국남을 정도면 겁나 쎄게 물었나봐 ㅋㅋㅋㅋ물고 엄마한테 혼나진않았을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지금도 싸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남자애가
엉덩이를 깨물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워죽게써 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국남을 정도면 겁나 쎄게 물었나봐 ㅋㅋㅋㅋ물고 엄마한테 혼나진않았을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댓글목록
진짜 생각도 못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혼내는데 엉덩이 깨물어서 혼내줄 생각을 하다니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미치게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혜광이랑 광쁘 둘이 있으면 투닥투닥
그렇지만 동네꼬마애가 광쁘 놀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혜광이가 혼내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듬직한덩생 ㅠㅠ 으으 십더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쪼꼬미형아가 덩생 온도니 물어쪄ㅠㅠㅠㅠㅠㅠ상상만해도 십덕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ㅜㅜ 완전 귀엽다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디의 추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형이 놀림당하면 내가 구해준다!
몇살때그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에게 본때를 보여주려고 엉덩이를 앙 깨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어렸을 때일 것 같아.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 그 이상만 되도 주먹으로 싸우게되더라...는 내 얘기-_ㅠ
근데 연년생인 거 처음 알았다. 난 여지껏 동생이랑 2살 차이인 줄 알았어~
예전에 안녕하세요에서 할머니가 산까지 쫓아와서 기광이 혼내셨다고 했던 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진짜 엄청 혼나겠다 ㅋㅋㅋㅋㅋㅋ
쇼타임에서 말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쇼탐 석탄 언제 올라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서도 심성나오는거 같애ㅋㅋㅋ보통 남자형제들 보면 형아가 동생 그냥 막 때리는 애들도 많던데ㅋㅋㅋㅋ차마 동생 때리지는 못하고 엉덩이 깨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깤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 십덕터져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덩이 깨물었대 형인걸 보여주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어릴 때 엉덩이를 물 생각을 했을까 완전 씹덕이야 ㅋㅋㅋㅋㅋㅋ 모태씹더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애기광이 무는 모습 연상되쟈나 미치겠쟈나 으 씹덕ㅠㅠㅠㅠㅠㅠㅠㅠ
서언이 서준이 보면 기광이 생각나. 연년생 형이라서 비슷한 느낌일거 같아. 기광이 얼굴이나 애교만 보면 형제 중의 맏이 느낌이 적은데
기광이 평소에 책임감있고 어른스러운거 보면 맏형인거 티가 나
ㅇㅇ 든든한 장남에 맏형..ㅠ 막내였으면 진짜 모습만큼이나 얼마나 애교둥이였을지ㅋㅋ
맞아 기광이 첫째티나 ㅋㅋㅋ
ㅎㅎㅎㅎ 그러게 어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기광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 죽겠따~
맞앜ㅋㅋㅋ엉덩이를 물었댘ㅋㅋㅋㅋㅋㅋㅋ
포용력있고, 다정다감한거 보고 난 비스트나 기광이 잘 모를때부터 얜 장남이구나...했었다.